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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판다
뇌과학/심리학을 좋아하지만, 책만 있으면 어깨가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이는 잡식 독서인 🐼📚 하고 싶은 이야기가 짜릿한 축복처럼 쏟아지는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 지망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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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김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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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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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 보는 의사
삶과 일을 연결하려 애쓰고 글 쓰는 의사입니다. 소설, 시, 삶과 일에 대한 잡설 등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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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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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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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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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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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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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하루
(감성주의) 상념은 우주 확장의 근원입니다. 지구인 감성으로 우주 공간이 채워지면, 관측 순간 공간 확장과 물질의 변화가 이웃합니다. [동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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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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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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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리본
누군가의 딸로, 엄마로, 교사로 살며 상처를 품은 사람에게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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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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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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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인내심을 가져라. 마음을 잘 다스려라. 어둠 뒤에 빛이 있으리니. 안녕하세요~^^ 김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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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지안
직장 생활과 삶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가지 일들과 고민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위안과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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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
기술경영학 박사. R&D경영기획자. R&D 투자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일 직장 기획에 관한 1,000장의 글과 1,000개 메모를 기록하며 얻은 은밀한 생각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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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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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냥
수필로 등단. 동화 작가를 꿈꿔요. 읽고, 쓰고,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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