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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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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나르
수레바퀴 같은 일상에서 삶의 작은 의미를 찾아가고, 살아가기보다 살아내게 되는 인생길에 서서 '나는 살아가노라'라는 작은 외침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한걸음 내딛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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