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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경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경험이 내 안에서 넘쳐 글로 나올 때, 필요한 분들과 그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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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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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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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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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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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정영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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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e
전주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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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완
강승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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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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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공로로
sfc 공로로 간사의 작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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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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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향
황금향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의 겨울을 지날 때 시를 읽으며 숨을 쉬었고 글로 건너오며 조약돌처럼 둥글어졌습니다. 매일 한 뼘씩 자라나는 작고 소중한 마음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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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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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망
나이 일흔을 앞두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어요. 인생을 너무 진지하게 만 살긴 아깝잖아요. 단 한 번 뿐인 지구에서의 삶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갑니다.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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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영화
영화 리뷰를 쓰는 그영화의 브런치입니다. 영화 감상 후 큰 울림을 주는 영화 속 명 장면과 명 대사를 글로 옮기고, 공감하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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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제월
백수 1년차의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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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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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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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균관
부지런히 읽고 쓰는 논술 선생, ISFP, 할 말을 마음에 담아 두는 성격,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헛똑똑이, 사랑을 글로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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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뜨리들
오래 버텨온 삶에서, 이제 나를 꺼냅니다. 일상과 가족, 중년의 감정과 선택을 기록합니다. 무편집본 같은 삶 속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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