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을 철저히 지키고, 누구보다 성실히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급식에서의 진 → 기준과 규정을 철저히 지키는 일이다.
급식에서의 선 → 성실히 해내고 민원 없이, 칭찬받는 일이다.
급식에서의 미 → 아이들의 삶에 아름다운 가치를 남기는 일이다.
규정만 지키는 급식은 행정이고,
칭찬만 받는 급식은 서비스다.
급식이 교육이 되는 순간은 가치를 남길 때다.
진선미가 아니다.
미선진이다.
먹는 일과 사는 일을 나란히 탐구하는 멘탈샘입니다. 지속가능한 식습관으로 몸의 질서를 세우고 유연한 멘탈로 행복한 삶을 회복하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