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민원부터 뒷담화까지 끌어내리는 사람들의 심리 - 비난뒤에 숨은 열등
사람은
자신의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스스로 올라가지 못하니
성공한 이를
끌어내린다.
동료의 뒷담화도
악성 민원도
타인을 향한 공격 같지만
사실은
자신의 결핍에 대한 고백이다.
오르지 못하니 비난하고
닿지 못하니 흠집 낸다.
그 사람이 미워서가 아니다.
초라한 자신을
숨기고 싶은 것이다.
스스로 높아지려는 노력 대신
타인을 낮추려는 본능.
결핍이 나를 향하면 성장이고
남을 향하면 공격이 된다.
타인을 공격하는 순간
이미
자기 한계를 선언한 것이다.
겉치레는 부자인데
내면은 가난한 사람.
그들을
가까이할수록
내 인생이 가난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