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 속의 맛집 급식에한동안 주력하다알게 되었다.
순간의 민원보다서서히 높아지는 만족도가더 무섭다는 걸.
민원은우리를 멍들게 하지만
환호는우리를 병들게 만든다.
급식 만족도는 높아졌지만아무도 건강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급식은끌려가는 만족도가 아니라이끄는 교육이어야 한다.
비난만큼 경계해야 하는 것이 환호다
무너지는 조직일수록 침묵 아니면 박수뿐이다.
비난은 우리를 멍들게 하지만, 환호는 우리를 병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