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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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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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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의 눈
안녕하세요. 저는 "김재성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던지는 질문을 정리하고, 실행하고, 확인하여 공유하는 김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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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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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시골에서 상경한 프리랜서 프로그래머입니다. <옥탑 생활자의 수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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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green
미술과 관련한 글을 쓰는 Mintgreen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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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하면 한다. 작년과 달리 지금은 개발자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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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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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땡땡
시각적인 일을 하면서도 눈을 거치고 머리를 지나 가슴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글쓰기 또한 같은 마음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아카이브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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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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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선
전윤선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작가 에세이스트 입니다 무장애 여행을 지향하는 장애인 여행작가 입니다. 휠체어 타고 세상구경 나선 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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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니
먹방계의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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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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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첼
제 인생의 변화에 따라, 현재 상황에서 가장 관심있는 것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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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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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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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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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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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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