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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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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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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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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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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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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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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강
아마존 유럽 본사에서 시니어 매니저로서 프로덕트 매니저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삼성인 아마조니언 되다>와 <아마존 팀장 수업>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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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팀
정직한 사람들의 정직한 이야기 어니스트펀드 팀 브런치입니다 www.honestfun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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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 Park
Sool P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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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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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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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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