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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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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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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탕
가정주부가 되었습니다. 할 줄 아는 것이 없다는 사실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읽고 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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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일상, 가족, 친구, 연인, 주변과의 관계 속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토해내던 저의 먼지같은 작은 이야기들을 이제 세상 밖으로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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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할 정
姃 단정할 정, 단정입니다. 미니멀과 소중한 일상 요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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