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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u Ming
작가가 되고 싶다는 아들의 꿈을 이해하고, 대화하고, 응원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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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피 한방울 안 섞인 세 남자와 함께 삽니다. 노잼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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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f
저는 늘 꿈을 꿉니다. 밤에도 낮에도. 그 꿈들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글을 통해 'Ars Magna(위대한 예술)'을 탄생시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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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작가의 나무아래서
<작가, 강연가, 상담사, 칼럼니스트, 독서모임 운영자> 엄마라는 이름으로 세 딸을 육아 하며 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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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웰다잉스토리텔러.문학심리분석상담사.50살 넘어 생사학을 공부하면서 하루북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 청소년과 함께 책을 쓴다. teenwri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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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38, 살림을 하며 집을 가꾸고, 딸을 기르며 마음밭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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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리스너 미라신
모든 것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마음리스너 미라신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 농부의 아내, 평생교육사 사이에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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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이순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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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댄싱머신
따봉충 설명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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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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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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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홍당무는 이제 안녕]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고, 편하게 즐겁게 발표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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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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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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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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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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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은
광고기획자의 에세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에 대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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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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