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아이디어 뿌시기

08. 아이디어 앱 전환을 위한 소통

by 정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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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평가에 기반한 시장의 호응을 품질 개선에 반영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경영 활동 중 하나이다. 비즈니스 경험에서 출발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이거나 아이디어의 앱 서비스 반영은 세밀하게 사용자 트렌드를 읽어내야 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어도비 XD를 활용해 스토리보드를 구체화하는 단계에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이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다. 앱 서비스 제공은 이를 기술적으로 구현해 내는 단계 이전에 승패를 걸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서비스의 양과 질이 대부분 정해지는 이 단계에서 앱 개발의 지식이나 표현의 전문성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 부분은 서비스 그 자체의 의도가 설득력 있게 정해지고 사용자 니즈가 반영되는 것이다. 최초 기획자의 의도가 개발 역량보다 우선한다.

'앱 아이디어 뿌시기'는 학습이 쉬운 어도비 XD라는 UI 툴을 만나 출발점에서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하는 초보 기획자에게 동기부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어도비 XD를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면 서비스 구현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맺음말

"기획하던 앱 서비스를 초보자인 필자도 쉽게 습득할 수 있었던 어도비 XD를 통해 서비스 전반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할 수 있었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정리하고 보니 텍스트로 전달하는 한계 또한 느껴지기도 합니다.

앱 기획 및 스토리보드 저작 툴 어도비 XD의 툴 접근을 망설이는 초보 이용자가 있다면 정보공유 기회와 소통을 이어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이디어의 앱 서비스 구현에 대한 관심과 이슈로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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