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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콘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남자의 서재입니다. 서재에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있듯이, 다양한 주제로 글을 씁니다. 결말은 아무도 모르고 일단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안은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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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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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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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ESONA
연기하다 콘텐츠를 기획했고 녹음하다 글을 쓰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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