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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상실의 강을 건너는 싱글맘. 거침없고 용감무쌍한 '외면의 나'와, 밤마다 찔찔 눈물 흘리는 '내면의 나' 를 받아들이며 글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을 재정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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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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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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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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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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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코치 모니카
하이브리드 가족의 일상을 담백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재미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호주인 남편, 딸, 아들과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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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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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 사람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단단한 사람, 꾸준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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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편연구소
혼나지 않는 남편, 나쁘지 않은 아버지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겪은 경험과 고민을 짧은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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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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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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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
두루두루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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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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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동그라미의 브런치입니다. 살면서 다양한 인생 경험을 마주하다 보면 그 안에서 배울 점들이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과 먼 기억이 교차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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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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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다락방
시를 쓰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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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보자
인생을 아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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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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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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