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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내음
본업 말고도 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쫒아 45개국 200여개 도시를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책을 내고 싶은 꿈을 브런치에서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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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질문수업 레시피>와 하브루타와 메타인지, 책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이제 마음을 끄집어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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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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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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