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클럽'의 창립부터 마무리까지, 소녀들의 성장기와 함께하다
Bossy 함을 고치고 진정한 리더가 되다
크리스티는 모든 일의 감독으로서 욕심이 큰 친구다. 반장이나 회장을 해서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고는 좀이 쑤시는 성격인 것이다. 친구들의 일처리가 느리거나 활동이 그녀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크리스티는 화가 난다. 이처럼 그녀의 지나친 주도성은 친구들과 불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새아빠에 대한 거부감을 회의장까지 가져오는 행동 때문에 크리스티는 친구들의 비판을 듣는다. 하지만 <베이비시터 클럽>은 모든 일에 장단점이 있기 마련임을 보여준다. 크리스티가 '불가능은 없다'라고 생각하며 결단력을 보인 덕분에 '베이비시터 클럽'이라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동네 친구들을 모아 속전속결로 비즈니스를 키웠기 때문이다.
포스타입 '무비 리뷰' 코너에서 판매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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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에디터 출신이 리뷰! 넷플릭스 시리즈 <베이비시터 클럽> 꼼꼼 리뷰! - 무비 리뷰 - 맛깔나는 영화요리 (postyp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