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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장영운
글도 쓰고 마케팅도 하는 장영운입니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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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람
죽음이 두려운 간호사. 삶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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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세상 모든 게 글감/ 어제보다 나아지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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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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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스타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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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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