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수신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 혹은 사회적 요구를 따르기 위함이 아니라 메마른 마음의 밭에 영양분을 공급하여 마음을 윤택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p7팡차오후이지음/박찬철 옮김/나를 지켜낸다는 것/위즈덤하우스
옛사람들의 사상이 오늘 우리의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자원으로 전화되기를 희망합니다. p9팡차오후이지음/박찬철 옮김/나를 지켜낸다는 것/위즈덤하우스
한자 큐레이터. 책 '달빛서당 사자소학'을 썼습니다.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하고 교육할 때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