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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
그냐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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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발자욱
뒤늦게 시작한 창업의 길, 그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를 기록합니다. 가족과 피부, 그리고 삶 속 진심을 담아 써 내려가는 이야기들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으로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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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상상력이 자유롭게 날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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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블
몽블랑처럼 달달한, 몽블랑처럼 잘써지는, 마음을 몽블몽블하게 할 글들을 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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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잠
매일 방 안에서 훔쳐 봅니다. 본 것들을 오래 생각합니다. 생각한 것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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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루비의 태양이 되고 싶은 등단시인,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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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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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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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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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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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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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eap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 글 잘쓰는 사람보다 잘 읽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solleap.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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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해봄
감정의 가시화, 마음번역을 업으로 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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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10여년의 서울직장살이를 접고서, 2015년에 양양으로 귀촌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글도 쓰고, 동네여행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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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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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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