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참배움을 방해합니다

수능날을 맞아 하고픈 말

여러분께서 수능날을 맞아 하고픈 말을 한 마디씩 올려주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수능이란 무엇일까요? 수능시험을 국가단위로 꼭 치러 줄을 세워야 할까요? 이런 수능을 치르면 학생들이 행복할까? 학생들과 교사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 정책을 추진한 이들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요?수능시험으로 능력을 말하는 것은 가짜를 진짜로 우기는 일입니다. 가짜수능, 가짜능력이 아닌 참수능, 참능력을 배움임자인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때가 아닌가요?

오늘 수능날 수능 국어 독서 시험이 참배움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보기를 들어 < 독서 교육/학습일까? 스스로 읽기 배움이다!> 에서 보듯이 학교에서 ‘교육과정(교과)’과 ‘시험’이 스스로 참배움을 누리는 것을 방해합니다. 참배움 바탕은 읽기와 듣기에 바탕한 이해이며 쓰기와 글쓰기로 '표현'하며 나를 세우고 서로 배우며 나아갑니다! 스스로 읽기,쓰기를 즐기게 돕고 나아가 저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을 펴내고 함께 나누는 것이 어떨까요? (2022.11.17)

매거진의 이전글배움사회론-350. 왜 배움사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