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필터 ⑤ : 가족과 후세대를 위한 기준
― 말이 아니라 행동이 남는다
○ 자식을 잘 키우는 것은 부모가 괴로움과 불편함이 없이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사는 것이다.
○ 대물림은 다음세대에 물질, 육체, 정서 세가지 축의 균형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물려주는 것이다.
○ 자식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어 하듯 부모도 그러하고 그리고 그 부모의 부모도 그러하고 그리고 더 나아가 선대들 모두 그러했다. 그 수많은 세대의 좋은 것만 받은 것이 지금 현재 존재하는 본인이다.
○ 나의 삶이지만 나만의 삶이 아니다.
○ 적어도 부모, 자신 그리고 자식, 이들에게는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라. 그러면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
○ 배우자는 자신을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아가게 해주는 유일한 타인이다.
○ 부모가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여야 자식이 그 영향을 받는다.
○ 행동변화는 나의 세대에서 기질 변화를 위한 것이 아니라 후세대들에 유전적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 말은 후세대에 아무런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오직 자신의 행동변화만이 후세대에 영향을 준다.
○ 나의 행동변화는 배우자를 안정되게 해고 배우자는 자식을 안정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