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필터 ⑥ : 기질, 성장, 그리고 자기 신뢰
―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기준
○ 수많은 세대를 거쳐 내려오는 나의 기질을 바꿀 수 없다.
○ 기질은 그 자체이지 평가의 대상이 아니며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 기질과 성향에 의해 생기는 감정변화는 참거나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는 것이다.
○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과정 그 자체이지 결과에 의해 괴로움이 생기지 않는다.
○ 꿈을 실현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자연의 순리를 따르게 해준다.
○ 꿈은 자기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수 있다.
○ 꿈이 없어도 아무 문제없다.
○ 하기 싫은 일도, 하면 괴로움이 사라진다.
○ 하기 싫은 일이 물질, 육체, 정서의 균형에 도움을 준다면 그 또한 하면 될 일이다.
○ 일 자체는 좋은 일, 싫은 일, 하고 싶은 일, 하기 싫은 일로 구분되어 지지 않는다. 그냥 일 자체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기의 마음에 의해 정해진다.
○ 하고 싶은 일을 해도 괴로움이 생기고, 하기 싫은 일을 해도 괴로움이 없을 수 있다.
○ 자신의 유전자에 어떤 기억을 심어주냐에 따라 높은 이자의 적금이 되기도 하고 갚아야 하는 대출이 되기도 한다.
○ 자신의 유전자는 이미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가 문제인 것이다.
○ 자신은 생존이라는 위대함을 가지고 태어났으니 그냥 자신을 믿어 보라. 그런다고 잘못될 것 하나 없다.
○ 자신은 우주전체를 통틀어 단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그런 존재를 애써 비교하며 하찮게 만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