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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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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자라나는 것들에 대한 단상들을 모은 잡문집. 주로 인간관계, 사회모습, 내면의 철학적 단상등을 공유합니다. 글은 읽는 모든이들이 충만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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