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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스푼
미국에서 20년째 살고 있는 이민자이자 이민변호사입니다. 17살, 14살의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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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골목길,식물,영화,책,그림을 좋아하며 글로 그려내는 시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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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디자이너
방송작가, 언론홍보 등 19년간 말과 글의 현장에 있습니다. 말과 글로 관계를 디자인합니다. 필요한 순간 히든카드처럼 꺼내쓰는 말센스를 전합니다. 저서<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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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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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배우고 표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현실은 다 큰 아들 셋, 아직도 육아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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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조
물리치료사&체형교정&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활 운동 관련 내용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풀어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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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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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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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세상 모든 엄마들의 육아가 편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부산바다에서 서핑하는 서퍼. 3살,4살 연년생 엄마. 육아휴직 중인 교사. 그림책<아기와 고양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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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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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원
숙의의학으로 마음을 치료하는 한의사입니다. 식물과 팡이, 그리고 물에 진심이며 지구 위기를 몰고 온 제국주의에 '범주'적 주의를 기울입니다. 그와 관련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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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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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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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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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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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
미래를 보네 볼 수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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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씨
먹이고, 재우고, 입히고, 칭찬해주기까지. 어른이 된 나를 돌보는 셀프 육아의 기록〈어른이의 셀프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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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에스컬쳐클럽
작품을 보고 듣고 읽으며, 감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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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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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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