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지수 Jisoo
인문학 공부(특히 논어)를 통해 자기 발전을 이루고, 한예종 미술이론과에서 미술사를 전공했습니다. 현재 디지털 노마드로 다양한 삶의 방식을 탐구하고 인문학의 중요성을 나눕니다.
팔로우
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