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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카기
허술한 길고양이 집사 겸 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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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언
펫로스 경험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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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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