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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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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함박눈
'8개월, 17개국'의 여행 이야기를 나눕니다. 즉흥적인 것과 여유로움을 애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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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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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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