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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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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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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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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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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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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에이전시 매거진
재테크, 건강, 부동산,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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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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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필
시나리오, 시, 그림책, 소설등 세상의 모든 글을 써보려고 노력하는 작가 김두필입니다. 제가 쓴 글을 보시고 저를 위로 해주시고 또한 저의 글이 여러분께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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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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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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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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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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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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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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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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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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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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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장피엠
"인간은 목표가 있는 한 길을 잃는다." 개인과 커리어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노코드 크리에이터 일잘러 장피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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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두번 다시 없을 순간을 찾아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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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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