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팥빙수 맛집 카페
인천에서 35년을 살고 결혼 후 정착한 도시 진주!!!
정착한 곳에서 찾아가는 첫 번째 맛 이야기^^
더운 여름 하면 팥빙수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시끌벅적한 도심을 잠시 벗어나 시골 냄새가
가득한 곳에서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팥비수를
한 입 베어 물면 '아, 이 맛에 여름 나지'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진주 금곡 시골 카페
반빛당을 소개합니다^^
0 반빛당(반짝반짝 빛나는 당신)
- 영업시간 11시 ~ 19시
- 휴무일 매주 화요일
- 주차장 ⭕️(공간 넓어요^^)
- https://blog.naver.com/dwpolice7/223885143055
진주 금곡 시골 카페 반빛당은
내비게이션 찍고 가다 보면 ‘여기 맞아?’ 싶은
조용한 시골길에 있습니다^^
우드와 화이트의 조화가 어우러져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의 내부에서
조용한 시골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커피부터 아기자기 한 디저트 그리고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수제청과 팥빙수 등
다양한 메뉴가 가득한 반빛당!!!
수제 팥빙수는 '수제는 이런 맛이구나'라는 생각과
정말 '정성'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사장님이 팥부터 직접 삶아 만드셔서
달지 않고 씹을수록 고소하고 깊은 맛이 나서
한 번 먹으면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일반 설탕 대신 비정제 사탕수수 원당을 써서
부드러운 단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한 그릇 다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팥, 떡, 연유, 우유 얼음, 아몬드 튀일'의
조화가 말 그대로 '수작'
확실히 여름이 오니 작년에 맛을 보셨던 분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는
팥빙수 맛집 카페입니다!!!
남해 중현 떡집에서 공수한
쑥떡으로 만든 와플!!!
역시 직접 대추를 끓여 만든 걸쭉하고 진한 맛의
수제대추차!!!
건강을 생각하면 필수 인삼마주스!!!
수제 팥빙수 외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들이 있는 카페!!!
진주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그 거리만큼 마음이 쉬어가는 카페!!!
단순히 디저트를 먹으러 가는 게 아니라
마음을 데우거나 식히러 가는 곳!!!
누군가는 책 한 권 들고,
누군가는 조용한 대화 하나를 위해
이곳을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운 여름 바쁜 일상에서 살짝 빠져나와
‘나만 알고 싶은 카페’ 반빛당에서
잠깐의 여유를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