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골목집 식당 옛날 보리밥
0 골목 끝의 위로 한 그릇
오래된 벽화와 담벼락 낮게 깔린 지붕들
사이로 걷다 보면 문득 마음이 느긋해지는 거 같습니다.
그 골목 어귀에 숨은 듯 자리한 작은 식당
간판도 수수하고 메뉴도 투박하지만
그 안에는 오래된 집밥의 온기가 담겨 있는
진주골목집 옛날보리밥을 소개합니다^^
0 골목집식당 옛날 보리밥
- 영업시간 11시 ~ 15시
- 휴무일 매주 토, 일요일
- 주차장 골목 주변이 아무 곳에나
- https://blog.naver.com/dwpolice7/223044479285
0 보리밥 그 이름만으로 따뜻한
이 집의 메뉴는 옛날 보리밥.
보리밥 한 그릇 위에 나물과 고추장 한 숟갈을
비비는 손끝에서부터 향이 올라옵니다.
딱 그 옛날 엄마 또는 할머니가 '있는 반찬으로 비벼 먹어~' 하던 그 맛!!!
여기에 매콤하고 구수한 된장찌개 한 그릇
구수하게 끓인 누룽지 물까지 더해지면
속은 따뜻하고 마음은 든든해집니다.
내부는 정감 있는 시골집 그 모습 그대로이고
테이블 하나하나에서 가족 같은 온기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0 보리밥은 음식이 아니라 기억
우리는 때로 미식이 아닌 ‘기억’을 먹으러 식당에 가곤 합니다.
진주골목집보리밥식당은 딱 그런 곳입니다.
미슐랭 가이드 대신 우리 엄마의 레시피가 있는 집!!!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한 입 한 입 음미하고 싶은 시간!!!
그 조용한 골목 끝에서 따뜻한 마음을 배불리 담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0 속이 따뜻한 날은 흔하지 않지만
골목집 보리밥 식당에서는 가능합니다!!!
분위기와 맛 모두 느끼고 싶은 신 분들
정감 있는 골목집식당에서 한 끼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