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맛집
삼천포에는 "진짜 밥"을 먹을 수 있는 집이 있습니다.
이름부터 마음이 놓이는 그곳, ‘오늘은 집밥’
한때 사천 경찰서 인근 작은 공간에서 시작해,
지금은 맞은편으로 확장 이전하며
더 많은 손님을 맞이하게 된
삼천포 현지인 사이에선 이미 소문난 맛집입니다.
넓어진 매장에는 라면, 김밥, 계란 후라이 같은
단출한 메뉴들이 조용히 추가되었고
가격은 요즘 보기 힘든 착한 수준입니다.
점심시간만 되면 삼삼오오 모여드는 사람들이
맛있는 곳이라며 증명을 하고 있습니다.
- 영업시간 : 10시 ~ 21시
- 휴무일 : 매주 토요일
- 주차장 : 식당 앞 도로 변 무료 주차
- https://blog.naver.com/dwpolice7/223869441115
이곳의 기본 반찬은 김치, 깍두기, 어묵볶음!!!
특별한 양념 없이 담백하게, 사장님이 직접 만드십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누구를 먹이려 만든 음식’이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맛이라 먹을 때 마다 좋습니다^^
계란 후라이는 동그랗고 귀엽게 구워져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김밥은 심플하지만
라면, 국수와 함께 먹기에 딱이라
전체적으로 자극이 없는 조화로운 식단입니다.
비빔국수는 양념이 튀지 않고 부드러워
쫄깃한 생면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맛입니다.
매콤한 맛이 올라올 땐 시원한 육수 한 입,
그리고 후라이 한 조각 얹어
김밥과 함께 먹으면 말 그대로 순삭 조합입니다^^
'오늘은 집밥'이라는 이름처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공간입니다.
세련된 플레이팅이나 트렌디한 메뉴는 없지만
그 어떤 식당보다 따뜻해서 좋습니다.
주말의 끝,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상처럼
편안한 한 끼로 마무리하고 싶다면
삼천포의 ‘오늘은 집밥’을 추천드립니다,
아직은 좀 멀었지만 11월부터 하는
계절메뉴 '떡국'은 정말 최고입니다^^
00:15
✔️ 가족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집밥이 생각나는
삼천포 현지인들이 찾는
찐 맛집!!!
한 주가 끝나가는 일요일 주말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맛있는 식사 한 끼로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이상 내 돈 내산으로 할 말하는
꿈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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