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다듬
글 다듬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수첩
비염이 있고, 어렸을 때 부터 수첩을 좋아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동생 연필이의 언니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집없는 거북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합니다.
팔로우
윤근긍
노동자.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