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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
매일 같이 얼어가는 마음을 다시 조금씩 녹이기 위해, 그래서 조금은 더디게 얼기 위해 여행하고, 술을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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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경제와 책, 영화, 역사를 이야기 합니다. [골목의 전쟁], [멀티팩터]란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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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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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항상 가까운 길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돌아가려는 그래서 삶이 조금 느린 여자사람의 브런치입니다. 영화와 책을 보며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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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
다음 책이 언제 나올 지 모르는 에세이스트. 윈스턴 처칠의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라는 말을 좋아한다. 죽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한화 이글스의 우승을 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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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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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태의 시네마틱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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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한국과 캐나다, 싱글맘과 호텔리어, 홀로서기와 늦깎이 연애초보, 그 사이 어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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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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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 문화 브로셔
ND의 문화 브로셔 - 문화와 예술에 대한 철학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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