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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송
말솜씨가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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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우
몰로코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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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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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un
30이 넘은 나이에 네덜란드에서 미생살이를 시작한 여자사람입니다. 물음표만 늘어가는 인생에서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필명이 Zamun(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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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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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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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merry, 글로 마음을 만지는 사람이고싶다 “나는 글로 말하고, 글로 나를 마주한다. 감정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문장으로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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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백수
자발적 한시적 백수로 런던 SW7에 살았던 아재. 어쩌다 친영파가 되어 런던앓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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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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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서른 + 5 입니다. 백화점 마케팅팀에서 근무했고, 서른 겨울에 회사를 떠나 백수로 2년을 보낸 뒤 플로리스트가 되어 다시 호텔을 거쳐 이제는 꽃집 사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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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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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resson
“기록되지 않은 기억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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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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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분수
미국 콜로라도 소도시의 김치 장사꾼. 텃밭 방관자. 이웃 할머니들 말동무이자 고양이 집사. 가끔 1인 출판업자. <플렉시테리언 다이어리> <잘란잘란 말레이시아> 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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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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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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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심플
4년차 직장인 / 노잼 탈출을 위해 달콤한 재미(잼)를 찾는 중 /회사에서 겨우 버티며 깨달은 것도 기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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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유치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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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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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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