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으로 태어나면 많은 제한에 걸리게 된다. 과거부터 내려와서 지금도 쓰이는 말은 여자팔자 뒤웅박 팔자라던가 남자를 누구 만나느냐에 따라 여자 인생이 많이 갈린다는 말 등이 있다.
어릴 때부터 그런 말들이 싫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고 그럴 때마다 내면의 반발이 일어나곤 했다. 그때마다 다짐했다. '절대 남자한테 기대서 살아가는 삶을 살진 않을 거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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