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참여 안하려는 타팀 보는것도 지겹고 회사내 인간관계가 다 필요에 의한거란걸 아니까 인간도 싫고 그렇다. 너무 하기 싫은데 개목줄로 끌고가는 거마냥 요새 내가 그렇다. 인간관계로부터 즐거움을 느끼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하루 8시간있는 회사에서 낙이 있는 것도 아니다. 집에 오면 매일 배달음식으로 연명한다. 십년전부터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월급때문에 다녔다. 월급때문에 다니는게 의미가 있는걸까? 애초에 요샌 아무것도 의미가 없단 결말에 다다랐다. 그저 음악(예술)만 의미가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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