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은 연습날이다. 오늘도 녹턴을 연주했다. 그걸 치면서 눈물이 나왔다. 그냥 그런 생각이 났다. 지나간 사람이 생각났고 자꾸만 서로 엇갈리게 되는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았다. 생각을 안하려고 피아노를 치지만 역설적으로 생각이 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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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ction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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