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주식을 보는것도 하루종일 보고 실적체크한다. 근데 이렇게 열심히 하다가도 현타가 오는때는 있다. 이럴땐 예전에 여행을 갔었다. 이방인처럼 지내다 오면 그땐 숨통이 트였지만 돌아와선 동일했다.
요새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퇴사와 주식이다. 피아노도. 나는 매일 방송을 켠다. 불특정 다수가 들어오는 것도 싫어서 요샌 구독으로 설정하고 한다. 그러자 한명이 들어왔다.
친구는 성악을 하려했다가 돈이 많이 들어서 포기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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