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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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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해밀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낯선 60을 마주했다. 이 생소한 나이에 한동안 주저앉아 있었다. 여행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조금씩 그 동굴을 혼자 걸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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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리
그림을 그리며 글을 쓰고 책을 읽습니다. 화성의 작은 포도밭에서 일을 합니다. 채식지향 식사를 합니다. *모든 글에는 허구가 일부 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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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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