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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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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성의 생각
생각을 나누고 싶다. 내 생각은 대체로 의문형이기를 지향한다. 이 질문들을 함께 나누고 싶다. 내 문장의 끝 모양이 겉으로 어떻게 생겼든지, 속뜻은 결국 질문으로 읽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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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아이와 함께 자연을 느끼는 책 <오늘도 아이와 산으로 갑니다>를 썼습니다. 한겨레신문 ESC섹션에 <박준형의 아이와 백패킹>을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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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장
우주에 떠도는 상상과 생각을 글로 잡아낸다. 오랫동안 기억될 판타지 세계를 만드는 것을, 사랑과 모험, 마법으로 우주를 정복하는 것을 꿈꾼다. <글 공장> 수석 지구어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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