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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낭송
글을 읽어요.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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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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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비니
instagram @wunderbinnie 관객의 시선을 담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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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희
20년차 프리랜서 신예희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자의 밥> 1, 2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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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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