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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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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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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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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호두살롱. 뭐든 만듭니다. @instagram : hodu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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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씨
작고 소소한 일기를 쓰고 그리는 저는 체리씨입니다. 연재는 월,수,금 올라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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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금
짠내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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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엄마
14년차 Medical Writer / 아이둘 키우고 있는 약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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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 Youn
만나고, 배우고, 기록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멈추지 않는 한, 계속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무엇인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픈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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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덕
작가, 유튜버, 미니멀리스트. 『없어도 괜찮아』, 『출근하지 않아도 단단한 하루를 보낸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 등을 썼고 <중앙일보>에 ‘10년째 신혼여행’을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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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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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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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유
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과학자의 사고법>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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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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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디자이너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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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얼굴
언젠간 모든 사람들이 내 글을 통해서 울거나 웃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리고 글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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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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