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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모
tgsp가 시도하는 다양한 시작과 도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무언가 시작할 때 두려움보다 설렘이 더 앞서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the greatest star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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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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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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