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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기
미디어비평지에서 '기자질' 시작. 전문기자로 '기자질’ 하기도. 지금은 ‘무소속’ 미디어연구가. 글도 쓰고, 방송도 하고 있음. 일상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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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경
요가를 사랑하는 비건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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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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