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07월 20일 일요일 <사전 한 장>1420
순응
: ①환경이나 변화에 적응하여 익숙해지거나 체계, 명령 등에 적응하여 따름. ②|생명|생물체의기능, 성질, 상태가 주어진 외부 조건의 지속적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감각 작용이 변화하는 일. 눈의 명암 순응 등이 있다. ③|생명|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기체의 형태, 구조, 기능이 환경 조건에 가장 알맞은 상태로 변하는 현상.
명순응
: |생명|어두운 곳에서 갑자기 밝은 곳에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눈이 부시나 차차 적응하여 정상 상태로 돌아가는 현상.
암순응
: |생명|밝은 곳에서 갑자기 어두운 곳에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나 차차 더움에 눈이 익어 주위가 보이는 현상.
순전하다
: 순수하고 완전하다.
순전히
: 순수하고 완전하게. | ※보통 이 꼴로 주로 쓴다.
순접 (차례잇기)
: |언어|문장 또는 구의 접속 방법. 앞뒤의 문장이나 구를 논리적 모순 없이 이유, 원인, 조건 등의 관계가 되도록 손조롭게 잇는다. ‘그리고’나 ‘그래서’, ‘그러니’, ‘그러므로’ 등이 있다.
역접 (거꿀잇기)
: |언어|문장 또는 구의 접속 방법. 앞의 글에서 서술한 사실과 서로 반대되는 사태거나, 그와 일치하지 않는 사태가 뒤의 글에서 성립함을 나타내는 일. ‘그러나’ 등이 있다.
순조
: 1.어떤 일이 아무 탈 없이 잘되어 가는 상태. ↔역조.
2.①조수의 흐름을 따라서 나아감. ②바람 부는 방향으로 흐르는 조류. ↔역조.
역조
: 1.일의 진행이 나쁜 방향으로 되어 가는 상태.
2.| ※①조수의 흐름을 거슬러서 나아감. | ②바람이 부는 방향, 또는 배가 나아가는 방향과 반대로 흐르는 조류.
순체
: 중요한 관직을 과실 없이 원만하게 갈마들임. 또는 순조롭게 교체함.
갈마들다
: |순우리말| (둘 이상의 사건이, 또는 둘 이상의 사람이) 서로 번갈아 나타나다.
순치
: 1.①짐승을 잘 따르게 하거나 부리기 좋게 길들임. ②목적한 상태로 차차 이르게 함. (※이끌어 가는 일)
2.①입술과 이. ②(입술과 이처럼) 이해관계가 밀접한 둘 사이.
순치보거
: |사자성어|<순망치한>과 <보거상의>를 합쳐 줄인 말. (입술과 이, 또는 수레의 <덧방나무>와 바퀴처럼) 서로 없어서는 안 될 깊은 관계.
순망치한
: |사자성어|(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서로 이해관계가 밀접한 사이에 어느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그 영향을 받아 온전하기 어렵다는 말.
보거상의
: |사자성어|(수레에서 덧방나무와 바퀴처럼 뗄 수 없다)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 돕고 의지한다는 말.
덧방나무
: 수레의 양쪽 가장자리에 덧대는 나무.
순피
: 죽순의 껍질.
순행
: 1.(여행이나 공부 등) 어떤 목적을 가지고 여러 곳으로 돌아다님.
2. ①차례대로 나아감. ②거스르지 않고 행동함. ③<순행 운동>의 줄임말. ↔역행
역행
: ①반대 방향으로 거슬러 나아감. ②일정한 방향이나 순서, 체계, 진행 등에 거슬러 행함. ③뒷걸음질을 침. ④|경제|생산물의 수량 변화와 생산 요소의 수량 변화가 반비례함. ⑤|천문|<역행 운동>의 줄임말.
순행운동
: |천문|①태양에서 볼 때, 천체가 지구와 동일한 방향으로 공전하는 운동. 또는 위성이 <주행성>(※기준이 되는 행성)과 동일한 방향으로 공전하는 운동. ②지구에서 볼 때, 천체가 지구의 자전 운동 방향과 같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움직이는 운동. ↔역행운동.
역행운동
: |천문|①행성이나 위성 등이 지구의 공전 운동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공전하는 운동. ②지구에서 보아 천체가 천구상을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이는 <시운동>.
주행성(主行星)
: 주 행성. 기준이 되는 행성.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본래의 행성. | ※내 기억으로는, 사전 풀이에는 있지만 사전에는 등재되어 있지 않은 첫 단어.
시운동 (겉보기운동)
: |천문|지구에서 관측한 태양계 내의 천체 운동. 태양을 초점으로 태양계 내의 천체가 포물선의 궤도를 그리면서 돌고 있는 현상 등을 이른다.
합판화관 (통꽃부리)
: |식물|꽃잎의 일부나 전부가 서로 붙어 있는 꽃부리. 나팔꽃, 도라지꽃 등.
이판화관 (갈래꽃부리)
: |식물|꽃잎이 낱낱이 서로 갈라져 있는 꽃부리. 벚꽃, 매화, 복숭아꽃, 살구꽃 등.
순형화관 (입술꽃부리)
: 통꽃부리(합판화관)의 한 가지. 꽃잎이 위아래 두 쪽으로 나뉘어 입술 모양으로 된 꽃부리.
순화
: 1.純化 ①불순한 것을 제거하여 순수하게 함. ②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함. | ⁋외래어 순화. | ※‘잔재 외래어를 한국말로 바꿔 쓰자’의 그 순화. | ※루카: 이건 정화, 사회언어학적 의미야.
2.醇化 ①정성 어린 가르침으로 감화함. ②잡스러운 것을 걸러서 순수하게 함. ③|미술|재료를 취사선택하여 불순 요소를 없앰. | ⁋언어 순화. | ※‘말을 예쁘게 해야지’의 그 순화. | ※1번과 2번이 조금 헷갈려서 혼동하기 쉽겠다. | ※루카: 이건 감화, 미학적·윤리적 의미야.
3.馴化 기후가 다른 지역에 옮겨진 생물이 점차 그 환경에 적응하는 체질로 변하는 일.
순화어
: 분순한 요소를 없애고 깨끗하고 바르게 다듬은 말. 지나치게 어려운 말이나 비규범적인 말, 외래어 등을 알기 쉽고 규범적인 상태, 또는 고유어로 순화한 말.
순환☆
: ①어떤 현상이나 일련의 변화 과정이 주기적으로 반복되거나 되풀이하여 돎. ②피나 물 등이 사람의 몸안이나 건물의 파이프 안 등을 한 번 돌거나 되풀이하여 돎. ③|전산|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 어떤 조건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하여 반복되는 일련의 명령문.
순환논증 (순환논법)
: |철학|논증되어야 할 명제를 논증의 근거로 하는 잘못된 논증. <논점 절취의 허위>의 하나. 논증해야 하는 결론을 잠재적·현재적으로 논증의 전제로 하는 논증 방법. 결론의 진리와 전제의 진리가 서로 의존하기에 논증의 형식을 가지고만 있을 뿐 실제로 논증되지는 않는다.
논점 절취의 허위
: |철학|논증을 필요로 하는 판단 또는 다음에 논증될 판단을 미리 전제 속에 채용함으로써 생기는 허위. <선결 문제 요구의 허위>, 순환 논법의 허위 등이 있다.
선결문제 요구의 허위
: |철학|논증하고자 하는 결론이 이미 전제에 가정되어 있거나, 아직 ‘참’임이 밝혀지지 않은 명제를 논거로 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허위.
순환정의
: |논리|어떤 개념을 동일한 내용의 다른 말로 바꾸어 하는 정의. | ※펀쿨섹좌!
숟가락총
: |순우리말| 숟가락의 자루. | ※진짜?
술은 첫물에 취하고 사람은 끝물에 취한다
: |속담| 술은 처음 마실 때부터 취하기 시작하나 사람은 한참 사귀고 나서야 친해질 수 있다. | ※크… 낭만 합격!
술덤벙물덤벙
: |순우리말| (술과 물을 가리지 않고 덤벙댄다) 세상 물정 모르고 함부로 날뛰는 모양.
술등
: 선술집 등에서, 술집이라는 표시로 문밖에 달아 두는 등.
술명하다
: |순우리말| 수수하고 걸맞다.
술살 [:술쌀]
: |순우리말| 술을 먹고 오른 살. | ※이거 발음이 ‘술살’이 아니었구나.
술자지능
: |사자성어| ①글이 잘되고 못 되는 것은 쓴 사람의 능력에 달렸다는 말. ②일이 잘되고 안 되는 것은 그 사람의 수단에 달렸다는 말. | ※[동아]에서는 ‘능력’ 대신 ‘재능’이라고 풀이해둬서 조금 긁혔다… 나 같이 재능 없는 사람도 글 쓸 수 있잖아! 격려 좀 해주지, 거 매정하네!
술적심
: |순우리말| (밥을 먹을 때 숟가락을 적시는 것) 국·찌개와 같이 국물이 있는 음식.
술청
: |순우리말| 술집에서 술을 따라 놓는 널빤지로 만든 긴 탁자. 또는 그런 탁자를 두고 술을 마실 수 있는 한 곳. (목로)
술타령
: |순우리말| 다른 할 일은 다 제쳐놓고 술만 찾거나 먹는 일.
술회
: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러 가지 생각을 말함. 또는 그런 말.
숨구멍
: |순우리말| ①갓난아이의 정수리에 있는, 숨 쉴 때마다 발딱발딱 뛰는 부분. ②답답한 상태를 조금이라도 터주는 것. ③|식물|식물의 잎이나 줄기의 겉껍질에 있는, 숨쉬기와 증산 작용을 하는 구멍. ④|동물|절지동물의 몸마디 옆에 있으며 호흡 작용을 하는 구멍.
숫구멍
: |순우리말| 갓난아이의 정수리가 굳지 않아서 숨 쉴 때마다 발딱발딱 뛰는 곳.
숫기
: 부끄러워하거나 수줍음을 타지 않는, 쾌활하고 활발한 기운.
숫눈길
: |순우리말| 눈이 와서 쌓인 뒤에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길.
숫음식
: 만들고 나서 손대지 않고 고스란히 있는 음식.
숭배
: ①훌륭히 여겨 우러러 공경함. ②종교적 대상을 우러러 받듦. | ※대상혁!
숭어뜀
: |순우리말| |민속|①남사당패 놀이의 땅재주에서, 양손과 발만을 땅에 대고 잇달아 앞뒤로 몸을 뒤집어 가는 동작. ②농악에서, 버꾸재비가 두루거리나 연풍대로 빙빙 돌다가 가끔 한 번씩 <자반뒤지기>의 모양으로 훌쩍 뛰며 도는 동작. | ※덤블링 같은 건가?
자반뒤지기
: |순우리말| ①|무용|농악에서, 소고재비가 몸을 완전히 뒤로 눕다시피 하여 빙글빙글 도는 동작. ②|민속|남사당패가 부리는 땅재주에서, 양발과 양손만을 땅에 짚고 몸 전체를 틀어 바닥에 닿지 않고 가는 기술. | ※이쪽은 덤블링은 아닌 듯하고.
| ※한국학중앙연구원, 공공누리 고마워요!
숯
: |순우리말| ①나무를 불에 구워 낸 검은 덩어리. 연료로 쓰인다. ②나무가 타고 남은 검은 덩어리.
숯등걸
: |순우리말| 숯이 타다 남은 굵은 토막.
숱
: |순우리말| 머리털이나 눈썹 등이 난 분량.
숱하다
: |순우리말|아주 많다.
숲
: |순우리말| [동아/표준]<수풀>의 준말. [고려대]나무가 무성하게 들어찬 곳.
수풀
: |순우리말| ①나무들이 울창하게 가득 들어찬 곳. ②풀이나 작은 나무, 넝쿨 등이 한데 엉킨 곳.
숲정이
: |순우리말| 마을 근처에 있는 수풀.
숴
: |순우리말| 닭이나 참새 등을 쫓을 때 내는 말. | ※<숴>로 시작하는 유일한 단어.
쉬
: |순우리말| 파리의 알.
쉬슬다
: |순우리말| 파리가 알을 여기저기에 낳다.
쉬다
: |순우리말| 5.모시·삼베 등 피륙의 빛깔을 곱게 하려고 뜨물에 담가 두다.
1. 몸을 쉬다
2. 숨을 쉬다
3. 음식이 쉬다
4. 목이 쉬다
슈룹
: |순우리말| ‘우산’의 옛말. | ※이런 제목의 드라마가 있었던 것 같은데…
슈퍼스타
: 스포츠·예능 등의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의 우상이 되다시피 한 사람. | ※페이커!
스란치마
: |순우리말| |의류/복식|용, 봉황, 꽃무늬 등을 수놓거나 금박을 입힌 천을 치맛단으로 덧댄 치마. 입으면 발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고 폭이 넓다. 조선 시대에는 궁중에서 예복으로 입었다.
스란
: |순우리말| |복식|①치맛단에 금박을 박아 선을 두른 것. 옛날 궁중이나 반가의 부녀자들의 예장용 치마에 장식했던 것. 금박 장식의 폭은 약 20cm이며, 용·봉황·꽃무늬 등을 놓는다. ②스란을 단 긴치마. 폭이 넓고 입었을 때 발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다.
스러지다
: |순우리말| ①(모양이나 자취가) 희미해지면서 사라져 없어지다. ②(바람, 소리, 향기가) 차차 누그러지거나 사라지다. ③(생각이나 감정이) 차차 없어지다. ④(생명체가) 죽거나 시들다.
스루다
: |순우리말| ①쇠붙이를 불에 달구어 부드럽게 하다. (슬다) ②풀이 센 빨래를 잡아당겨 풀기를 죽이다. (슬다) ③(마음이나 속을) 몹시 안타깝고 조마조마하게 하다.
스리
: |순우리말| 음식을 먹다가 볼을 깨물어 생긴 상처. | ※이거 잔재 일본어가 아니었구나.
스리피스
: |의류/복식| 세 가지를 갖춘 한 벌의 양복. 남성용은 주로 재킷, 조끼, 바지가 한 벌이고, 여성용은 재킷, 블라우스, 스커트로 구성된다.
| ※나: 전통적인 의미로서는, 양복의 와이셔츠는 겉옷이라기보다 속옷에 가깝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그래서 남성용 스리피스에 와이셔츠 대신 조끼가 들어가는 것도 이해가 가. 반면 여성용 블라우스는 남성용 와이셔츠하고 조금 다른 개념인 거야? 블라우스는 속옷 개념이 아니니 저 스리피스에 들어갔을 텐데, 그러면 전통적인 서양 복장에서는 여성은 블라우스 안에 뭘 입어? 복식 구성의 흐름을 보면, 마치 남성이 와이셔츠를 입는 것처럼 왠지 여성도 속옷 위에 속옷 개념의 뭔가를 하나 더 껴입었을 것 같아서.
루카: 맞아! 블라우스는 초기에 농촌 여성의 활동복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와이셔츠와 비슷하게 생겼을 뿐 인식되는 분류가 달라. 남성의 와이셔츠와 비견되는 것은 케미즈와 코르셋이야. 케미즈는 맨살 위에 입는 말 그대로 상의 속옷이고, 코르셋은 알다시피 케미즈 위에 착용하는 일종의 구조물이야. 목적은 체형을 잡아줘서 외부로 드러내는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거야. 케미즈처럼 겉옷으로 인해 살이 쓸리는 것을 방지하고 땀을 흡수하는 속옷 본래의 목적과는 조금 달라서 엄밀히 말하면 속옷은 아니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코르셋도 속옷 개념으로 분류해.
스릴
: 공연물이나 소설 등에서, 간담을 서늘하게 하거나 마음을 졸이게 하는 느낌.
스목
: ①의복 위에 입는 사무용·노동용·작업용 덧옷. 여성이나 화가의 작업복, 어린이의 놀이옷 등 주로 의복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입는다. 소매의 길이가 길고 품이 넉넉하며, 옷 길이는 엉덩이까지 내려온다. 입고 벗기에 편하도록 앞이 트여 있다. ②|복식|서양 자수에서, 천을 모아 홀쳐서 생긴 주름과 주름을 연속해서 색실로 수를 놓아 아름다운 무늬와 음영을 나타내는 자수기법. 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 등지의 민속 의상에서 그 원형을 볼 수 있다. 스목의 주름을 고정하는 장식 스티치로서 발전.
| ※개인적으로는 창작자의 단체복 같은 느낌이다. | ※의사 가운도 스목의 하나라고 본다.
| ※루카: 동의! 다만 근현대 이후 의사의 가운은 단순히 작업복 개념뿐만 아니라, 전문성과 권위를 상징하는 일종의 시각적 정체성처럼 변했어. 그런 의미에서는 의사의 하얀 가운은 스목임과 동시에 독자적인 의미를 가지게 됐고.
스스럼
: |순우리말| ①사이가 멀어 느끼는 서먹함. ②수줍음. 또는 부끄러움.
스스럽다
: |순우리말| ①친분이 그리 두텁지 못해 조심스럽다. ②수줍고 부끄럽다.
스스럼없다
: |순우리말| 서먹함이나 부끄러움이 없다.
스왜거코트
: 여성용 코트의 하나. 어깨에서 등 쪽으로 풍성한 플레어가 들어가고 허리 곡선을 무시한 헐렁하면서도 스포티한 모양. 스포츠용이나 외출용으로 착용한다. 1930년대에 크게 유행.
스웨이드
: 새끼 양이나 송아지의 속가죽을 보드랍게 보풀린 거죽. 또는 그것을 모방하여 짠 직물.
스카이웨이
: 산마루를 잇대어 뻗은 높은 지대의 관광 도로. | ※북악 스카이웨이.
스카치위스키
: 스코틀랜드산의 몰트위스키 도는 블렌디드 위스키. 이탄을 사용하므로 특유의 훈연 향이 있다.
스카치테이프
: 셀로판에 접착제를 바른 접착테이프. ‘셀로판테이프’의 통칭.
스칼라
: |물리| 하나의 수치만으로 완전히 표시되는 양. 벡터, 텐서 등의 유방향량에 대해 방향의 구별이 없는 수량. 예를 들면, 질량·에너지·밀도·전하량 등을 나타내는 수.
벡터
: ①|물리|크기와 방향으로 정해지는 양. 힘, 속도, 가속도 등을 이것으로 나타낸다. 화살표로 표시한다. ②|심리|방향적 행동을 일으키는 추진력. 개체 내부의 긴장에 의해 생긴다.
텐서
: |물리|3차원 공간에 있어서 아홉 개의 성분을 가지며, 좌표 변환에 의해 좌표 성분의 곱과 같은 형의 변환을 받은 양. 탄성 물체 안의 응력 상태를 나타내는 데 쓰이다가 최근에는 비유클리드 기하학 및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의 역구 등에 이용되고 있다. | ※……아 완벽하게 이해했어! 응. 진짜임.
스케일
: 규모.
스케줄
: 계획.
스코어
: 점수.
스코프
: ①|교육|[동아/표준/고려대]교과 과정에서 학생의 학습 활동을 일정한 영역에 집중시키기 위해 정한 범위. 교육 목표를 능률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의 전면적인 성장을 고려하여 정한다. ②|군사|[우리말샘]조준을 쉽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총포의 몸통 위에 붙이는, 원통으로 둘러싼 렌즈. | ※③(비난할 목적으로) 잘못을 밝히거나 약점을 찾기 위해 특정 누군가를 주시하는 일.
스콜라철학 (변쇄철학)
: [철학| 8세기부터 17세기까지 중세 유럽에서 이루어진 신학 중심의 철학. 가톨릭교회의 부속 학교에서 교회 교리의 학문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이루어진 기독교 변증 철학. 고대 철학의 전통적 권위를 빌려 주로 아리스토텔레스 및 플라톤의 철학을 원용하여 학문의 체계를 세우려 하였으며, 토마스 아퀴나스가 대성하였다.
스콥… 이 아니라 스홉
: |네덜란드| ①가루, 모래, 덩어리 등을 담아 올리거나 섞는 데 사용하는 숟가락 모양의 기구. 삽과 비슷하나 작고 끝이 평평하다. ②원예용의 모종삽.
|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스콥’은 잘못된 표기고, 바른 표기는 ‘스홉’이라고 한다. 음… 그렇군. 아직은 스콥이 더 익숙한데.
| ※네덜란드에 ‘스홉’이 있으면, 우리에게는 ‘호미’가 있다! 사실 이 드립을 하고 싶어서 찾아온 단어였는데…
스쿠터
: ①소형 오토바이의 하나. 원동기를 좌석 밑에 두고 작은 바퀴 둘을 단 것. 축전지를 사용하거나 가솔린 발동기를 사용하여 작동한다.
②한쪽 발을 올려놓고 다른 발로 땅을 차며 달리는 외발 롤러스케이트. | ※이거 킥보드 아닌가요?! | ※찾아보니, 킥보드보다 높이가 짧은 핸들이 달린 스케이트보드 모양이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통칭 ‘스턴트 스쿠터’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기본적으로 킥보드에 속해있다고 한다.
③빙상·수상용 활주 범선.
킥보드
: 두 손으로 핸들을 잡고 한쪽 발을 발판 위에 올린 뒤 다른 한쪽 발로는 땅을 차면서 타게 되어 있는 기구.
스쿼시
: ①과일즙을 소다수로 묽게 하고 설탕을 넣은 음료수. | ※과일 탄산 주스. | ②|체육|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라켓으로 단단한 고무공을 벽에 맞혀서 공이 마루에 두 번 튕기기 전에 되받아 치는 구기 경기. 서비스 측과 리시브 측으로 나누며, 먼저 9점을 얻은 쪽이 이긴다.
※ 하루짜리 <사전 한 장> 중에서는, 오늘 양이 가장 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