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26일 [실-십]

by 이한얼






≡ 2025년 07월 26일 토요일 <사전 한 장>1480

실정법

: |법률|경험적·역사적 사실에 의해 성립되어서 현실적인 제도로서 시행되고 있는 법. 입법 기관의 입법 작용이나 사회적 관습 또는 법원의 판례 등에서 볼 수 있다.

| ※‘돌을 던졌어? 그러면 안 되지. 근데 내 집 창문에 던진 건 아니네? 그럼 앞으로 안 그럴 거지? 믿는다? 자 다음. 어? 얘 뭐? 아… 너는 뭘 잘못해야 했을까? 그래, 너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내 그림자 밝았지? 너 실형. 자 다음. 길거리에서 가방으로 사람 머리를 후려쳤어? 그거 반성했지? 앞으로 그러면 안 된다? 응? 나 너 믿어? 그래, 가봐. 자 다음. …너는 더 볼 것도 없이 유죄야 이름 옆에 이미 동그라미가 찍혀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듯하다.

자연법

: ①|법률|인간 이성을 통해 발견한 자연적 정의 또는 자연적 질서를 사회 질서의 근본 원리로 생각하는 법. 고전적 개념은 신법 또는 영구법의 한 부분이었다. 근세의 개념은 인간 이성의 우위에 입각하여 합리주의, 개인주의, 급진주의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②|불교|우주 그대로의 진여한 제법. ③|철학|자연계의 모든 사물을 지배하는 원인과 결과의 필연적 법칙.


실존

: ①실제로 존재함. 또는 그런 존재. ②|철학|사물의 본질이 아닌, 그 사물이 존재하는 그 자체. 스콜라 철학에서는 ‘가능적 존재’인 본질에 대해 ‘현실적 존재’를 뜻한다. ③|철학|실존 철학에서, 개별자로서 자기의 존재를 자각적으로 물으면서 존재하는 인간의 주체적인 상태.

실존주의

: |철학|①19세기 합리주의적 관념론이나 실증주의에 반대하여, 개인으로서의 인간의 주체적 존재성을 강조하는 철학. 19세기 키르케고르와 니체, 20세기 독일의 하이데거와 야스퍼스, 프랑스의 마르셀과 사르트르 등이 대표자. ②실존 철학의 사조나 경향. 독일에서는 실존 철학이라고 하며 야스퍼스가 쓰기 시작하였다. 프랑스에서는 철학 외에도 문학과 종교를 포함한다.


실증

: ①확실한 증거. ②실제로 증명함. 또는 그런 사실. ③|철학|어떤 명제의 참, 거짓을 사실에 비추어 검사하는 일. | ※‘이상하다… 왜 실증(싫증)이 없지?’ 사전을 보며 이러고 있었다. ㅋㅋㅋㅋ 물론 다음 장에서 박 깨지는 소리를 내며 스스로를 한참 비웃었다.

실증주의

: |철학|①콩트의 실증 철학. 지식의 최고 형태는 실증 과학이라 하였다. ②모든 초월적인 <사변>을 배격하고 관찰이나 실험으로써 검증할 수 있는 지식만을 인정하려는 태도. 밀, 마흐 등이 대표자. ③수학적·경험적·과학적 증명을 중요시하는 논리적 실증주의의 사고방식. 카르나프, 라이헨바흐 등이 대표자. ④법철학의 연구 대상을 실정법에 한정하려고 하는, 법철학의 한 학파의 사고방식.

사변

: ①생각으로 사물의 옳고 그름을 가려냄. ②|철학|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논리적 사고만으로 현실 또는 사물을 인식하려는 일. 직관적 인식이나 지적 직관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실질주의 (실질론)

: |철학|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내용을 중요하게 여기는 견해나 경향. | ※나는 조금 과하다.

형식주의

: ①사물의 내용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격식이나 절차를 중시하는 입장.

②|미술|미의 원리를 내용이 아닌 표현 방법에서 구하는 입장.

③|문학|작품의 사회적 배경이나 사상, 작가의 생애 등을 배제한 채, 독립적인 언어 구조물로 작품을 이해하고 그 형태와 수법을 밝히려는 문학 비평의 방법. 20세기 초에 일어난 러시아 형식주의를 주로 이르나, 미국의 신비평을 포함하기도 한다. 뒤에 <구조주의>와 기호학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줬다.

④|철학|인식론에서, 형식을 인식의 보편타당성의 근거라고 생각하는 입장.

⑤|철학|형식적 도덕 법칙을 도덕의 근거라고 생각하는 입장.

⑥|수학|수학의 기초 확립에 관해 독일 수학자 힐베르트가 제창한 입장. 수학의 이론을 공리화·형식화하여 그 기초를 다지고 논리 수학적인 모순을 극복하려고 했다.

⑦|법률|당사자의 의사 표시, 즉 물권 행위만으로는 물권 변동이 일어나지 않고, 그 밖에 등기, 인도라는 공시 방법을 갖춘 때에 비로소 물권 변동이 일어난다는 입법주의.

구조주의

: ①|언어|20세기에 등장한 언어학 사상의 한 학파. 언어는 그 자체 안에 독립된 상관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 구조를 이루는 요소들은 글이나 말 속에서 작용과 반작용을 거듭함으로써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끌어낸다는 원리에 바탕을 둔 언어학 이론. 20세기에 들어와서 페르디낭 드 소쉬르에 의해 처음 주창되어 유럽 쪽에서는 프라하 학파와 코펜하겐 학파의 <언리학> 등으로 발전했다. 미국 쪽에서는 프란츠 보아스와 에드워드 사피어를 거쳐 레너드 불룸필드의 방법론에 따라 기술 언어학으로 발전했다. | ※‘랑그’와 ‘파롤’.

②|사회|문화를 하나의 체계로 보고 그 체계를 이루는 구성 요소들 사이의 구조적 관계를 바탕으로 문화를 분석하는 문화 인류학의 한 학파. 프랑스의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가 소쉬르, 트루베츠코이, 야콥슨 등의 <구조 언어학>의 방법론을 이용하여 전개.

③|철학|소쉬르의 언어학, 레비 스트로스의 구조주의 인류학 등의 영향을 받아 / 인간이 언어 구조, 무의식 등에 의해 구성된 존재임을 밝힘으로써, / 인간이 자신을 세계의 중심이자 주인으로 보고 자신들에 의해 사물 전체가 규정되며 사물의 의미가 부여된다고 상정하는 인간 중심적 사고를 거부하는 / 이론적 경향. 철학적 구조주의는 일정하게 조직되어 있지도 않고, 학파를 이루고 있지도 않으므로 분류의 공통 기준을 찾기는 어렵다. 다만 이러한 경향을 주도하는 자크 라캉, 미셸 푸코, 알튀세, 자크 데리다 등의 논의에서 그 일단을 찾아볼 수 있다.

구조언어학

: |언어|언어학의 한 분야. 언어 현상을 언어 전체의 구조에서 파악하려는 학문. 모든 언어 요소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큰 총체 속에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다는 구조의 개념을 언어학에 도입.

언리학

: |언어|구조 언어학의 한 분야. 코펜하겐학파의 주장으로, 고도로 추상화되고 극히 엄격한 체계를 이루고 있는 이론. 언어 분석이 형태소의 의존 관계를 기술하는 것이라고 한다.


실착 (과실)

: 부주의나 태만 등에서 비롯된 잘못이나 허물.

패착

: |체육|바둑에서, 그 자리에 돌을 놓는 바람에 결국 그 판에서 지게 된 나쁜 수. |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실수.


실천이성

: |철학|칸트 철학의 기본 개념. 도덕적 법칙을 정립하고 의지 행위를 규정하는 이성. 절대적으로 타당한 도덕의 보편적 법칙에 따르는 능력.

이론이성

:|철학|칸트 철학에서, 도덕적 능력인 실천 이성에 상대되는 이론적 인식 능력.

순수이성

: |철학|칸트 철학의 기본 개념. 경험 또는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 선천적 인식 능력. 넓게는 신, 세계, 영혼 등 선천적 이념의 인식에 관계되는 고차원적인 인식 능력을 이르는데, 이 경우에는 감성이나 오성은 포함되지 않는다.


실천철학

: |철학|실천의 문제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철학. 좁은 뜻으로는 도덕론이나 윤리학과 일치하고, 넓은 뜻으로는 경제, 법률, 예술, 기술 등 널리 인간의 사회적 현실 생활의 여러 단면에 관한 철학적 고찰까지도 포함. 통송적으로는 일상생활의 지침이 되는 철학.

이론철학

: |철학|이론적 문제를 대상으로 하는 존론, 논리학, 인식론 등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철학.


실체화

: |철학|단순한 속성이나 추상적 개념을 객체화하여 독립적 실체로 만드는 일. 이를테면, 실념론은 보편 개념을 실체화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실크해트

: 남자가 쓰는 정장용 서양 모자. 춤이 높고 동글며 딱딱한 원통 모양에 윤기가 있는 깁으로 싸여 있다.

| ※개인적으로, <행커치프>와 함께, 서양 신사복의 완성이라고 본다. 맨중맨 휴잭맨 님이 그 탄탄한 체형과 길쭉한 다리로 스리피스를 입고 실크해트까지 쓰면 짱 멋짐! 노래는 안 들리고 옷태만 보임! 물론 모자는 잭 에프론 거였지만!

행커치프

: |공예|멋을 내기 위해 슈트 앞주머니에 꽂는 형형색색의 손수건. 예전에는 영국 왕족들이 재채기를 하거나 물 등을 쏟았을 때 이를 닦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현대로 오면서 남성 슈트의 패션감을 살리기 위해 착용하는 장신구로 자리 잡았다.

| ※내 기준에 앞주머니가 박음질된 상태로 행커치프 모형만 달려 있으면 안 됨.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천이어야 함. 내가 비염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님!


실큼하다

: |순우리말| 싫은 생각이 조금 든다.


실학주의

: |교육|실제 생활에 관련된 사실이나 경험, 실천 등을 중시하는 근세 교육 사상. 형식화된 문헌 본위의 언어주의 교육에 반대하여 자연 과학의 발달과 철학의 경험론에서 영향을 받아 성립. | ※성리학 비켜! 사서삼경 멈춰!


실행증

: |의학|대뇌의 특정 부위의 손상으로, 운동계나 감각 신경에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목적하는 행위나 동작을 할 수 없는 증세.

운동 실행증 (운동 행위 상실증, 사지 운동성 실행증)

: |의학|의도하는 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실행증.

눈 실행증

: |의학|눈의 운동 자체는 정상이지만 시야 주변부의 특정 물체를 주시할 수 없는 실행증.

구성 실행증

: |의학|구조를 세워 조합하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에 장애를 보이는 실행증. 마루엽이 손상되면 나타나는 증상.

관념성 실행증 (관념행위상실)

: |의학|의지를 가지고 하는 운동을 하지 못하거나 목표를 뚜렷이 설정하지 못하는 신경 계통 장애.


실효가격

: 물건을 구입할 때의 실제 가격. 소비자가 상품을 각기 다른 값으로 사들일 때, 그 상품의 구입량으로 가중 평균한 가격.


싫증

: 대상을 반갑지 않게 여기는 마음. |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똥청멍이라고 합니다!


심경소설

: |문학|작가의 일상생활을 바탕으로 하여 그 심경을 솔직하게 묘사한 소설. 사소설의 한 변종.

사소설 (자서체 소설)

: |문학|작가 자신을 1인칭 주인공으로 하여 자신의 체험이나 심경을 고백하는 형태로 표현하는 소설. (신변 소설) | ※여기서 그림을 그리면 ‘일상툰’.


심금

: 외부의 자극에 미묘하게 움직이거나 감동하는 마음을 거문고에 비유한 말. | ※울렸다!


심려

: 마음속으로 걱정함. 또는 그런 걱정.


심리

: |심리|①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 ②‘심리학’의 준말.

심리학

: |심리|생물체 의식의 내면적 움직임이나 개별적·사회적 환경에 적응하는 상호 작용을 연구하여 의식 작용 및 현상을 밝히는 학문. 예전에는 철학 안에 포함시켜 생각했으나 오늘날에는 실험 과학의 경향을 띤다. 발달 심리학, 개인 심리학, 집단 심리학, 변질 심리학 등의 여러 갈래로 나뉜다. 군사, 산업, 교육 등에 널리 이용.

심리소설

: |문학|인간 내면의 심리적 움직임에 초점을 맞춰 관찰과 묘사를 주로 하는 소설. 스탕달의 《적과 흑》,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등의 작품이 대표적. 도스토옙스키, 제임스, 조이스, 울프 등의 작품도 이에 속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상의 《날개》등에서 시도.


심리유보 (단독 허위 표시)

: |법률|자기의 의사 표시 행위가 본래의 뜻과 다른 뜻으로 해석될 것을 알면서 행하는 의사 표시.

비진의 표시

: |법률|표의자가 내심의 의사와 표시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 하는 의사 표시. 이 표시를 받은 직접 상대방이 선의를 가졌고 과실이 없으면 유효한 의사 표시이므로, 제3자는 선악과 상관없이 보호된다.

| ※심리유보: 네가 속을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나는 진심과 다른 말을 한다! ⁋[답장] “괜찮아.” (일단 괜찮은 걸로 해서 이 상황을 넘기겠다.)

비진의 표시: 네가 속을지 말지는 모르겠고, 아무튼 나는 진심과는 다른 말을 한다! ⁋[답장] “괜찮아.” (전혀 안 괜찮으니까 똑바로 처신해.)

미필적고의

: |법률|어떤 행위로 범죄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면서도 그 행위를 행하는 심리 상태. 통행인을 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골목길을 차로 질주하는 경우, 상대편이 죽을 수도 있음을 알면서도 그를 심하게 때리는 경우 등이 해당.


심리주의

: |철학|철학을 포함하는 일반 정신과학의 여러 문제를 인간의 심리적·주관적 과정으로 환원하여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려는 경향. 따라서 가치, 논리, 규범 등은 그 자체로서의 존립을 인정하지 않는다. 상대주의, 경험론, 생의 철학 등이 이에 속한다.


심복

: ①가슴과 배. ②마음속 싶은 곳. 또는 그곳에 품고 있는 심정. ③(‘심복지인’의 준말) 마음 놓고 부리거나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


심부전

: |의학|<심장 기능 상실>의 이전 말.

심장 기능 상실

: |의학|비정상적인 심장의 수축 운동으로 인해 신체 각 부위로 피를 충분히 보내지 못하는 병적 상태. 호흡 곤란, 부기 등의 증상을 보인다.

신부전 (콩팥 기능 부족)

: |의학|콩팥의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아 노폐물이 혈액에 축적되는 상태. 고혈압, 빈혈, 노폐물의 축적, 오줌 감소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심사

: 1.자세히 조사해 등급이나 당락 등을 결정함. ⁋이번 심사에 우리 애 좀 잘…

2.①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일어나는 어떤 감정이나 생각. ②남을 괴롭히려는 고약하고 심술궂은 마음. ⁋심사가 꼬였네!

3.깊이 생각함. 또는 깊은 생각. ⁋심사숙고.


심산

: 마음속으로 하는 궁리나 계획.


심상

: ①|문학|감각 기관에 대한 자극 없이 의식 속에 떠오르는 영상. 의식 속에 떠오르는 관념 중에서 감각적이고 구체적인 성격을 지닌 것. 과거에 지각했던 것이 상기되기도 하고, 여태까지 지각하지 않았지만 소설을 읽거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에 떠오르기도 한다. ②|심리|상상력에 의해 구체적인 정경을 마음속에 그림.


심상하다

: 대수롭지 않다. 예사롭다. 범상하다.


심성

: ①본디부터 타고난 마음씨. ②내적 감성, 습관, 신념 등의 특성. ③|불교|참되고 변하지 않는 마음의 본체.


심신

: 1.마음과 몸.

2.마음과 정신.

심신미약

: |법률|심신 상실보다는 정도가 가벼우나, 정신 기능이 쇠약하여 시비를 가리고 그 변별에 의해 행동하는 능력이 상당히 감퇴되어 있는 상태. 민법상으로는 한정 치산의 원인, 형법상으로는 형의 감경의 원인. (심신박약)

심신상실

: |법률|심신 장애, 즉 정신 기능의 장애로 인해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 상태. 심신 미약보다 정도가 심하다. 민법상으로는 금치산의 원인이며, 형법상으로는 범죄 행위를 해도 처벌되지 않는다.

정신박약

: |의학|지능 발달이 몹시 늦어 식별력이 모자라고 의사 결정 능력이 완전하지 못한 상태. 정신 박약의 범주는 개인의 신체적·사회적 발달 상태를 고려하여 정한다. 지능 지수가 50에서 75인 경우는 교육 가능, 25에서 50인 경우는 훈련 가능, 0에서 25인 경우는 보호 필요로 구분.


심오하다

: 사상이나 이론 등이 깊이가 있고 오묘하다.

심원하다

: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깊다.


심인성

: |심리|정신적·심리적 원인으로 병이나 증상이 생기는 성질.


심재

: 나무줄기 중심부에 있는 단단한 부분. 또는 그것으로 된 재목. 보통 붉은색, 누런색, 흑갈색.

변재

: 통나무의 겉 부분. 빛은 희고 몸은 무르며 질이 거칠다. 그릇이나 건축재로는 적당하지 않다.


심적포화

: |심리|같은 일을 되풀이함으로써 그 일에 대한 의욕이 줄게 되어, 작업 성적이 내려가고 마침내 싫증이 나서 그만두게 되는 현상. | ※식상. 싫증.

매너리즘

: ①틀에 박힌 태도나 방식. (스테레오타입) ②|예술|예술의 표현법이 늘 같은 방식으로 되풀이되어 독창성이나 신선미를 잃는 일.

번아웃

: |체육|어떤 활동이 끝난 후 심신이 지친 상태. 과도한 훈련에 의하거나 경기가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아 쌓인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해 심리적·생리적으로 지친 상태.

번아웃 증후군

: |심리|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육체적으로 기력이 소진되어 무기력증, 우울증 등에 빠지는 현상.


심정

: ①사람의 내면으로부터 일어나는 감정이나 심리. ②마음을 쓰는 씀씀이나 태도.


심취

: 어떤 일이나 사람에 깊이 빠져 마음을 빼앗김. | ※‘적절한 심취’는 ‘건강한 덕후’의 근본 조건.


심화

: 1.정도나 경지가 점점 깊어짐. 또는 깊어지게 함.

2.마음속에서 북받쳐 나는 화.

| ※내가 평생 맞서 싸우고 다스려야 하는 세 가지 중에 첫 번째 것.

| ※두 번째 것은 ‘삼만’이다. 오만, 교만, 거만.

| ※세 번째 것은 조금 더 극복하면 남에게 밝힐 수 있을 것이다.


십상

: <십상팔구>의 준말. ⁋십상이다!

십상팔구

: 열에서 아홉일 정도로 확률이 높다는 말.

|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다! (능동)

십중팔구

: 열에서 아홉일 정도로 확률이 높다는 말.

|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수동)

※십중

: ※‘십중팔구’의 준말. | ※⁋십중이다!

| ※물론 ‘십중’이라는 단어는 없다. ㅋㅋ

| ※누구도 ‘십중팔구’를 ‘십중’으로 줄여 쓰지 않는다.

| ※하물며 보통은 ‘십상’과 ‘십중팔구’도 구분하지 않는다.

| ※내가 개인적으로, 어휘가 가진 정확한 속성과 표현 범위를 위해 나눠놓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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