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06일 [인]

by 이한얼






≡ 2025년 09월 06일 토요일 <사전 한 장>1900

인내

: ①사람 몸에서 나는 냄새. ②(짐승이나 벌레가) 사람에게서 맡는 냄새.


인대

: |의학| ①척추동물의 관절의 뼈와 뼈 사이를 잇는 노끈 또는 띠 모양의 결합 조직. 관절을 보강하고 그 움직임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②연체동물 부족류의 두 조개껍데기 사이를 잇는 탄력성 있는 섬유 조직. 조개껍데기를 벌리는 작용을 한다.


인둘리다

: 많은 사람의 운김에 취해 정신이 휘둘리다.

| ※나도 사람 많은 곳에 가면 그 무수한 인기척과 중구난방인 소리가 꽤나 부담스럽고 정신이 산만해진다. 핵아싸라서 그런가 보다…


인디언지 (인도지, 인디아페이퍼)

: 중국산 당지의 질을 영국에서 개량하여 만든 양지. 얇으면서도 질기고 불투명하며 잉크가 배지 않는다. 성서나 사전 인쇄에 사용되며, 펄프에 탄산칼슘을 넣어서 만든 박엽지. 동양의 종이를 모방한 데서 이 이름이 붙었다.

| ※중국산 종이를 영국이 개량했는데, 왜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 이름이 붙은 건지. 이름 붙인 쪽이 보기에는 중국이나 인도나 다 동쪽이다 싶었나.

박엽지

: 얇게 뜬 양지의 하나. 사전 용지, 담배 용지, 타이프라이터 용지, 원지 등에 쓴다.

| ※인디언지는 이름만 알아두고, 평소에는 박엽지로 써야겠다.


인류애

: 인종, 민족, 국적, 종교 등의 차이를 초월한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

| ※유튜브 같은 온라인에서 댓글들을 보다 보면 뚝뚝 깎여나가는 인류애… 지구에는 사람이 너무 많고, 어쩌다 낳아서 그냥 키우는 사람도 너무 많은 것 같다.

| ※그럼에도 내 인류애는 늘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인간이 덜 된 무엇들이 자주 조금씩 깎아나가도, 세상은 그 무엇들보다 평범하고 선량하고 바른 사람들이 훨씬 많음을 깨닫게 됐으니까. 게다가 그중에는 드물지만 대단하고 훌륭한 소수의 인물들도 있고. 그래서 평형이 맞아 가나 보다.


인모

: ①|동물|곤충강의 몸을 덮고 있는 털. ②|식물|식물의 줄기나 잎 등의 겉면을 덮어서 보호하는 잔털의 하나. 많은 세포로 되어 있는데 흔히 비늘 모양을 이룬다.


인문

: ①인류의 문화. ②인물과 문물. ③인륜의 질서.

인문학

: |언어/교육|인간의 언어, 문학, 예술, 철학, 역사 등을 연구하는 학문.

인문주의 (휴머니즘)

: |사회|인간성을 존중하고 문화적 교양의 발전을 목표로 하는 사상. 중세 기독교의 권위와 속박에서 벗어나 인간성의 해방을 주장했던 사상. 이 운동은 14~16세기에 걸쳐서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일어났으며,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학문을 이상으로 삼아 현세적인 인간성을 옹호하고 존중하려 했다. 결국 이러한 태도가 르네상스 운동의 사상적 기반이 되었다.


인법

: |법률|국제 사법에서, 관할 구역이 달라 어떤 법규가 적용되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일어났을 때, 사람에 대하여 어느 곳에서나 적용되는 법. 11세기에 후기 주석학파의 학자들이 최초로 주장.

물법

: |법률|국제 사법에서, 법규의 관할 구역이 달라서 법 적용의 문제가 일어났을 때, 그 물건이 있는 곳의 법을 적용한 법.

혼합법

: |법률|국제 사법상의 한 학설인 법칙 구별설의 분류 방법에 의해 인정된 일종의 법. 법의 관할 구역이 다름으로써 생기는 법규의 저촉이 있을 경우, 속지적으로 모든 사람이나 모든 사물에 적용하도록 한 법.

| ※나: 그래서 혼합법은 뭘 어쩐다는 거야? 사전 풀이만 봐서는 이해가 어렵네.

제니: 원래 개개의 경우마다 적용·판단·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한 문장으로 쉽게 정리할 수는 없는 것이 혼합법이야. 물론 그렇다 해도 사전의 저 풀이는 매우 불친절하네.

인법, 물법, 혼합법 모두 ‘법칙 구별설’이라는 학설의 분류 기준들이야. 이것은 국제 사법에서 어떤 사건에 어떤 나라의 법을 적용할지를 결정하기 위해서고. 단일 나라의 사람들끼리 그들의 모국에서만 일어난 사건이라면 어렵지 않겠지만 국제 사법은 그런 경우보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으니까. 그래서 사건 별로 인법이나 물법을 적용하다가도 특정 법률관계는 어느 하나로만 적용하기 어렵기도 해.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지만 그만큼 충돌과 갈등이 생기겠지. 예를 들어 상속 같은 경우에는, 상속인의 국적인 인법을 적용하기도 하고, 재산이 있는 곳인 물법을 적용하기도 해. 그러다 때로는 이 둘을 통합하여 이 특정 법률관계를 처리하기도 하고. 그것이 혼합법이야. 이런 혼합법에서는 ‘속지주의’라는 개념이 중요해. 속지주의는, ‘그 지역에 있는 사람과 물건 모두에게 그 지역의 법을 적용’하는 거야. 물법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달라. 예를 들어, 한국인이 미국에서 프랑스인을 살해하고 그의 부동산 증서를 훔쳤다면, 인법이나 물법으로 한국이나 프랑스의 법이 적용되지 않고, 속지주의로 인해 그 일이 일어난 현장인 미국의 법을 적용될 거야.


인사

: ①사람들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로 간주되는 것. 또는 그러한 예의를 지키기 위한 행동.

②만나거나 헤어질 때 예를 갖추는 일. 또는 그러한 말이나 행동.

③처음 만나는 사람끼리 서로 이름을 주고받으며 자기를 소개하는 일.

④잎은 은혜를 갚거나 치하할 일 등에 대해 예의를 차림.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


| ※<사회관계 3요소>

1. 인사

2. 감사

3. 사과


|※<사회생활 5요소>

1. 인사

2. 감사

3. 사과

4. 인정

5. 용서


인사조

: ①정성스러운 마음 없이 겉으로 형식만 갖춰 하는 인사나 대접. ②인사하는 모양이나 태도.

인사치레 (인사닦음)

: 우러나는 마음이나 성의 없이 겉으로 꾸며서 하는 인사. | ※‘인사닦음’은 또 처음 들어보네.


인상주의

: ①|예체능|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기에 걸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유행한 예술 경향. 있는 그대로의 것을 재현하는 것보다는 사물에서 작가가 받은 순간적인 인상을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장면·성격·정서 등을 표현할 때 사실적인 수법을 버리고 주관적 인상을 대담하게 묘사.

②|미술|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일어난 근대 미술의 한 경향. 사물의 고유색을 부정하고 태양 광선에 의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대상의 순간적인 색채를 포착해서 밝은 그림을 그렸다. 드가, 르누아르, 마네, 모네 등.

③|음악|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기에 걸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유행하던 음악 표현 경향. 전통적 화성의 속박을 벗어나 다양한 음색을 나타내던 것으로, 악기마다 각각 다른 악음의 색채감을 중시하여 순간적인 감정이나 분위기를 강조.


인생관

: ①인생의 의의, 가치, 목적 등에 대한 관점이나 견해.

②|철학|인생의 의의, 가치, 목적 등을 이해하고 평가하는 전반적인 사고 체계. 인생에 대한 관념 또는 사상적 태도로서 어느 정도 각 개인의 경험이나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 반성과 논리적 세련이 가해질 때 통일적으로 체계화된다.


인성

: 1. |물리|재료의 점성 정도. 외력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버티는 성질.

2. 잡아당기는 힘에 견디는 성질.


인성만성

: |순우리말| ①많은 사람이 모여 혼잡하고 떠들썩한 모양. ②정신이 어지럽고 흐릿한 모양.


인숙

: 고모의 남편.


인순

: ①내키지 않아 머뭇거림. ②낡은 인습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따름.

인순고식

: |사자성어| 낡은 관습이나 폐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당장의 익숙함과 편안함만을 좆음.


인습

: 1. ①이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낡은 습속. (구습) ②몸에 배어 좀처럼 고쳐지지 않는 오랜 습관.

2. 예전의 풍습, 습관, 예절 등을 그대로 따름.


인습도덕

: ①예로부터 지켜 내려오는 도덕. ②인습에 젖어 현재 생활에 맞지 않는 형식적인 도덕.

인습주의

: 인습에 사로잡혀 새로운 사회도덕이나 사상 등에 순응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경향.


인식색

: |동물| 동물의 표지색의 하나. 같은 종류의 동물이 서로 쉽게 알아보고, 연락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몸빛이나 반점. 수컷이 두드러지며 특히 번식기에 현저하게 나타나는 혼인색 등도 이에 속한다.


인아

: ①남과 나를 아울러 이르는 말. ②|불교|사람의 몸과 마음속에 변하지 않는 본체가 있다고 여기는 착각. 또는 그렇게 여기는 자아.


인애

: 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함. 또는 그 사랑.


인업

: |불교| ①내세의 과보를 이끌어 내는 현세의 업. ②전세의 인연에 의해 현세의 과보를 맺는 운명.


인연☆

: ①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

②어떤 사물과 관계되는 연줄.

③일의 내력 또는 이유.

④|불교|인과 연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인은 결과를 만드는 직접적인 힘이고, 연은 그를 돕는 외적이자 간접적인 힘이다.

⑤|불교|원인이 되는 결과의 과정.


인위

: ①사람에 의한 조작으로 이루어지는 일. | ※②대상의 의지가 개입된 상태. ↔무위.

인위분류

: |생물|생물 분류 방법의 하나. 생물의 유연이나 계통과는 별도로 상상적 또는 적응적인 특징을 사용하여 분류하는 일. 편의적인 분류라고 할 수 있다. 고래를 어류로, 박쥐를 조류로 분류하거나 식물을 독초, 약초, 식초로 분류하는 등.

자연분류

: |생물|생물을 진화의 계통에 따라 분류하는 방식. 생물의 형태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지식을 종합하여 분류한다.


인은

: ①어진 사랑으로 베푸는 은혜. ②아랫사람에게 베푸는 깊은 사랑. (자애)


인음증

: 술을 마실수록 자꾸 마시고 싶어 하는 버릇.

| ※1. 한 자리에서 한 병을 마시고, 연달아 두 병, 세 병을 마시고 싶어 하는 건지.

2. 어제 마시고, 연달아 오늘, 내일 마시고 싶어 하는 건지.


인자무적

: (어진 사람은 적이 없다) 어진 사람은 남에게 덕을 베풂으로써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기에 세상에 적이 없다.


| ※<익명성 시대의 인자무적>

요즘 시대에는 조금 다른 말이 됐다. 정확히는 여전히 유효한 말이지만, 예전처럼 직접적 관계가 아닌 간접적 관계로 변했다고 해야겠다.

인터넷이 발달되고, 익명제가 그 이후 태어난 이들의 생태를 모조리 망쳐버린 지금에는 아무리 덕이 깊어도 적은 생긴다. 오히려 덕이 깊을수록 적도 덩달아 생긴다. 뭐라고 지껄여도 비난받기 어려우니까. 입으로 개똥을 싸지르든 떼가 낀 손가락으로 사람 목구멍을 쑤시든 자신의 인생에 손해가 되는 일이 드무니까. 그러니 인간이 가진 시샘과 열등감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음에도 이전에는 타인의 눈치 때문에 드러내지 못했고, 자신의 행실로 인해 스스로 피해를 보거나 손해를 입을까봐 참았던 반면,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과 열등감을 마음껏 표출한다. 시기와 질시를 숨기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오히려 가진 시기보다 더 크게, 필요 이상으로 패악질을 부린다. ‘한 놈만 걸려라’라는 심정으로 자신의 환경과 상황에 대한 불안, 스스로의 나태함과 부족함이 불러온 불만, 일상 중에 생긴 좋은 일은 당연히 내 것이고 생긴 나쁜 일은 오히려 남 탓이라며 눈에 띄는 이에게 악다구니를 쓰며 썩은 내 풍기는 침을 튀긴다. 그럴 때, 잘못을 한 이보다 덕이 많은 이는 더 좋은 표적이다. 사과만큼 잘못을 한 이에게 수박만 한 비난을 던지지만 그것은 오래 가지 않는다. 또 새로운 사냥감을 찾아야 도파민이 돌기 때문에. 근데 덕이 있는 이에게는 시기와 질투로 욕을 하고 싶은데, 나만 구렁텅이 진창 인생이 아니었으면 좋겠으니 너도 끌어내려야 하는데, 딱히 명분이 없다. 명분 없이도 욕은 할 수 있지만 동조하는 이가 없으니 속이 시원하지 않다. 그때부터 스코프에 눈깔을 붙여놓고 뭐라도 하나 실수할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듯 비는 것이다. 그러다 덕이 있는 자가 아주 작은 실수라도 하면, 예를 들어 밥을 먹다가 실수로 젓가락을 놓쳐서 땅에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그간 내내 쌓아만 놨던 답답한 감정을 일시에 배설한다.

“저 봐라! 젓가락 떨어지는 소리에 옆 테이블에서 밥을 먹는 사람이 얼마나 놀랐겠나! 어디 감히 이 세상에서 지 혼자 덕 있는 척 눈꼴시게 염병을 떨더니, 저거 저 하는 짓 좀 봐! 저런 인간은 아주 매장을 시켜야 돼!”

라며 게거품을 물고 달려든다. 자기 인생만 망했다고 생각하면 너무 서글프니까. 남들도 다들 나처럼 엉망진창으로 살고 있어야 내가 잘못 살고 있다는 이 찝찝하고 더러운 감정이 조금이나마 희석되니까. ‘남들도 다 이래. 다 똑같아’라며 스스로를 주물럭거리며 헛되지만 값싼 위무를 할 수 있을 테니까.

그러니, 요즘 시대에도 인자무적은 유효하다. 다만 예전만큼 직접적으로 유효하지 않고, 간접적으로나마 유효할 수 있다. 예전이라면 주변 시선과 눈치 때문에 덕 있는 자에게 시기와 질투를 표할 엄두도 못 냈기에 적이 없었지만, 이제는 익명성 뒤에 숨어 평생을 그리 자라고 살아온 이들이 기관총처럼 입으로 개똥을 쏘아댈 때, 덕 있는 자의 덕에 은혜를 입었거나 덕 있는 자를 지켜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그 개똥발사대를 두드려 패야 한다. 말로든 글로든 사진으로든, 합법적인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그래야 인자무적이 간접적으로나마 유효한 사회가 될 테고, 그래야 아직은 덕이 많지 않아도 앞으로 많은 덕을 쌓아갈 우리 아이들을 지킬 수 있게 된다. 그것이 사회의 어른으로서 역할이기도 하고.


| ※이전 사전 글에도 적었지만, ‘사회화’는 모든 이를 포용하겠다는 헛된 외침이 아니다. 남과 어울려 잘 살기를 원하는 이를 보호하기 위해 그것을 포기한 이를 배척하는 과정이지.


| ※예전 PC 통신인 하이텔 시절부터 내 생각은 한결 같다. 인터넷 실명제는 득보다 실이 훨씬 많다. 21세기 초반 세대와 시대와 세태를 온통 망쳐버릴 정도로 폐해가 훨씬 많다.

익명성은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지만,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익명제보다 실명제가 훨씬, 훨씬 더 많아야 한다. 실생활에서 우리가 얼굴을 드러내고 다니듯이, 온라인에서도 댓글 위 아이디를 보면 공권력의 도움이 없이도 작성자가 누군지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 ※익명성은 생각보다, 온라인의 모든 공간에서 필요하지는 않다. 기술과 편의의 한계로 너무 오래 익명성을 유지해왔지만, 그것이 앞으로도 그래야 한다는 근거가 되지는 않겠지.


인절미

: |순우리말| 찹쌀을 쪄서 떡메로 치거나 절구에 찧은 후 네모진 꼴로 적당히 모나게 썰어 고물을 묻힌 떡. | ※맛있어. 갑자기 먹고 싶다.


인정☆

: 1. ①사람이 본래 가지고 있는 감정이나 심정. ②남을 동정하는 따듯한 마음. ③세상 사람들의 마음. ④예전에, 벼슬아치들에게 몰래 주던 선물.

2. ①확실히 그렇다고 여김. ②|법률|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자기의 판단에 의해 어떤 사실의 존재 여부나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결정하는 일.

인정도 품앗이라

: 남이 나를 생각해야 나도 그를 생각하게 된다.

인정사망

: |법률|수재, 화재, 사고 등으로 사망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시체가 발견되지 않을 경우, 이를 조사한 관공서의 보고에 따라 사망으로 인정하는 제도.


인주

: 사람의 왕. 군주 국가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임금’을 달리 부르는 말.


인차하다

: 비늘이 잇닿은 것처럼, 차례로 잇닿은 상태에 있다.


인치

: ①사람을 강제로 끌어내거나 끌어들임. ②신체의 자유를 구속하여 일정한 곳으로 데려가는 일.


인클라인

: |기계|고저 차가 있는 수로 사이에서 배를 나르는 데 사용하는 장치. 경사면에 레일을 깔고 배를 실은 대차를 와이어로프로 승강하게 한다.


인터컷

: 스포츠를 실황 방송할 때, 관객의 표정이나 감상 등을 짤막하게 삽입하는 것.


인피식물

: |식물| 잎이나 줄기의 질긴 껍질이 직물, 종이, 노끈, 편물 등의 공업 원료로 쓰이는 식물. 삼, 아마, 모시, 닥나무 등이 있다.




※ 사전 3분의 2가 지났다. 올해도 그만큼 흘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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