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3일 [캐-콩]

by 이한얼






≡ 2025년 10월 23일 목요일 <사전 한 장>2370

캐스팅보트

: |정치|①가부가 동수일 때 행하는 의장의 결정투표.

②의회에서 두 정당의 세력이 비슷할 때 그 승패를 결정하는 제3당의 투표.

| ※이 단어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영화는,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스윙보트》였다. 재밌게 봤다.


캐시미어

: |의류|인도 서북부 카슈미르 지방에서 나는 염소의 연하고 가느다란 털로 짠 최고급 모직물. 독특한 방식으로 처리하여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볍고 부드럽다.

| ※비싸. 고급이니까! 대신 목도리를 짜면 촉감이 참 좋다.


캐터펄트

: |군사|①성을 공격하기 위해 만든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투석기.

②항공모함 등의 좁은 공간에서 항공기를 이륙하도록 하는 장치. 압축 공기나 증기의 힘으로 고속 이동하는 실린더 내의 피스톤 장치를 항공기에 연결해서 발진한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캐터필러 (무한궤도)

: |기계|차바퀴의 둘레에 강판으로 만든 벨트를 걸어 놓은 장치. 지면과의 접촉면이 크므로 험한 길, 비탈길도 갈 수 있다. 탱크, 장갑차, 불도저 등에 이용된다.

| ※‘무한궤도’라고 하니 자연스레 한 사람이 떠오른다. 당신에게 참 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았었는데. 나는 여전히 당신의 <민물장어의 꿈>이라는 노래를 가장 좋아한다. 물론 <일상으로의 초대>도. <It's alright>이라는 노래도. 아니, 2002년에 발매한 베스트 앨범에 담긴 모든 노래를 다 좋아한다.

마왕이니 어디로 갔을까. 어디든 평온하기를 빈다.


캡램프

: |광업|조명용 전등을 헬멧 전면에 장착한 것. 갱내에서 쓰는 휴대용 전기등으로 고안되었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 ※유용해! 두 손이 자유로워!


캡스턴

: |기계|①윈치의 하나. 수직으로 된 원뿔형의 몸체에 밧줄이나 쇠줄을 감아 그것을 회전시켜 무거운 물건을 끌어 올리거나 당기는 기계. 주로 선박의 정박용 밧줄을 감는 데 쓴다.

②녹음·재생 장치 등에서 테이프의 속도를 일정하게 하는 회전축. | ※그래, 이게 궁금하더라. 양쪽에 감긴 양이 다르니 회전속도가 시시때때로 달라질 텐데, 무엇이 그 속도를 맞춰주는가 싶었어.


커틀릿

: 소, 돼지, 닭 등의 고기를 납작하게 썰거나 다져서 그 위에 빵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긴 요리.

| ※포크커틀릿의 돈가스의 원형이기는 한데, 이쯤 와서는 작장면과 짜장면만큼의 차이가 있지 않나 싶다.

| 나는 일식 돈가스보다는 경양식 돈가스를 좋아한다. 물론,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때는 돈가스 소스보다는 오뚜기 카레를 얹는 편이다. 아니면 쯔유에 후추를 섞어서 찍어먹거나.


커프스

: 와이셔츠나 블라우스의 소매 끝동.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커프스단추

: 커프스에 채우는 장식용 단추.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 ※자주 쓸 일은 없지만, 왠지 멋있어!


컨버터블

: 지붕을 따로 떼어 내거나 접을 수 있도록 만든 자동차. 여행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결이가 미니쿠퍼 컨버터블을 타고 나왔을 때, 정말 저 차가 갖고 싶었다. 공유라서 멋있다는 당연하고 나쁜 말은 노노.


컨소시엄

: ①규모가 큰 사업이나 투자 등을 할 때, 여러 업체 및 금융 기관이 연합하여 참여하는 것.

②선진국 여러 나라가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에 대해 상호 이익을 조정하고 분담 및 배분을 합리화하기 위해 공동으로 개최하는 회의. 세계은행이나 국제통화기금 등이 회의를 주최하고 있다.


컨트리클럽

: 전원생활을 즐기려는 도시 사람을 위해 골프장, 테니스장, 수영장 등의 시설을 교외에 갖춘 단체.

| ※…가 원래 뜻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C.C’로 줄여서 주로 골프장을 뜻한다.


컷워크

: |공예|서양 자수의 하나. 도안의 가장자리를 구멍 감침질로 한 다음, 도안 모양에 따라 오려내어 보기 좋게 만든다.


케이프

: 어깨·등·팔이 덮이는, 소매가 없는 망토식의 겉옷. 추위를 막거나 멋을 내기 위해 입는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 ※예뻐. 내 스타일이야. 근데 남자가 입기에는 좀 안 어울려서 슬프다.


케일

: |식물|양배추의 한 종류. 줄기가 60cm 정도로 자라고 잎은 물결 모양으로 오글쪼글하며 결구하지 않는다.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으며, 채소로 요리하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기도 한다.


케플러망원경 (케플러식망원경)

: |물리/천문|대물렌즈와 접안렌즈에 모두 볼록 렌즈를 사용하는 망원경. 케플러가 고안해 낸 것으로, 현대의 천체 망원경 대부분은 이 형식을 이용한다.


켈로이드 (해족종) (흉터종)

: |의학|피부의 결합 조직이 이상 증식하여 단단하게 융기한 것. 유인이 없는 특발성 켈로이드와 / 외상, 화상, 부식 등에 의한 반흔 켈로이드가 있다.


켈트인

: |인종|유럽 인종의 하나. 스위스·스코틀랜드·아일랜드 등지에 살고 있다. 일반적으로 키가 크고 머리털은 금발 또는 밤색이다. 역사적으로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이후에 영국과 프랑스 등지로 분산되어 영국과 프랑스 사람과 동화되었으나, 아일랜드 등지에서는 아직도 고유의 민족성을 간직하고 있다.


: |순우리말| ①포개어진 물건의 하나하나의 층.

②포개어진 물건의 하나하나의 층을 세는 단위.


켜다

: 1. ①물이나 술 등을 단숨에 들이마시다.

②갈증이 나서 물을 자꾸 마시다.

2. ①동물의 수컷이 암컷을 부르는 소리를 내다.

②동물을 부르기 위해 사람이 동물 소리를 내다.


켯속

:|순우리말| 복잡하게 얽힌 일의 속사정이나 실상.


코냑

: |프랑스어| 프랑스 코냐크 지방에서 생산되는 고급 브랜디. 포도주를 증류하여 나무통에 넣고 숙성시킨 술.


코다

: |이탈리아어| |음악|한 악곡이나 악장의 끝맺음을 강조하기 위한 마지막 부분의 악구. 앞의 내용을 확장하고 장식하여 곡을 종결짓는 부분. 일반적으로 악보에서 달 세뇨와 함께 연주가 되풀이될 때 이 기호가 두 군데 쓰이면 이 기호 사이에 있는 마디는 연주하지 않고 뛰어넘는다.

| ※동명의 음악 영화가 있었는데… 아직 보지는 않았다.


코대답

: 탐탁지 않거나 별로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 코로 ‘응’ 소리만 내며 성의 없이 하는 대답.


코란 (쿠란)

: |종교|이슬람교의 경전. 마호메트가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 받은 알라의 계시 내용과 계율 등을 모아 114장 6342구절로 엮은 것. 이슬람교도의 신앙과 일상생활의 규범을 서술하고 있다.


코랑코랑 (쿠렁쿠렁)

: |순우리말| 자루나 봉지 등에 작은 물건이 꽉 들어차지 않아 들썩거리는 모양.


코리다

: |순우리말| 냄새가 몹시 퀴퀴하고 불쾌하다. ‘고리다’나 ‘구리다’보다 강한 느낌을 준다.


코린트식

: |건축|기원전 6~5세기에 코린트에서 발달한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 건축 양식의 하나. 특히 기둥의 장식을 이르는데, 기둥머리에 아칸서스 잎을 조각한 것이 특색.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섬세.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코멘소리

: |순우리말| 코가 막힌 상태로 하는 말소리.


코뮈니케

: |프랑스어| |행정|문서에 의한 국가의 의사 표시의 하나. 주로 외교 관계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이가 공적으로 밝히는 견해. 외교상의 공문서, 정부의 공식 성명서 등을 이른다.


코미디

: ①|연기|웃음을 주조로 하여 인간과 사회의 문제점을 경쾌하고 흥미 있게 다룬 연극이나 극 형식. 인간 생활의 모순이나 사회의 불합리성을 골계적, 해학적, 풍자적으로 표현하다. ↔트래지디.

②남의 웃음거리가 될 만한 일이나 사건.

트래지디 (트래저디) (Tragedy)

: ①인생의 슬프고 애달픈 일을 당해 불행한 경우.

②|연기|인생의 슬픔과 비참함을 제재로 하고 주인공의 파멸, 패배, 죽은 등의 불행한 결말을 갖는 극 형식.

| ※사전에는 아직 없어서, 규범 표기가 어느 쪽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 ‘트래지디’라는 단어는, [동아]에만 실려 있다. ‘트래저디’와 관련되어 사전에 검색되는 것은,

트래저디마스크

: [우리말샘] |연기|그리스 연극에서 사용하는 입꼬리가 밑으로 처진 가면.

| 이것뿐이다.


코발트

: ①|화학|주기율표의 제9족 원소. 철족에 속하는 전이 원소의 하나. 쇠보다 무겁고 단단한 회백색의 금속. 연성과 전성, 강한 자성이 있다. 석유 합성의 촉매, 유리 착색의 도료, 도금 원료, 강철 합금 등에 쓴다.

②<코발트색>의 준말.

코발트색

: ①녹색을 띤 짙은 파란색.

②|화학|산화 코발트, 산화 마그네슘, 산화 알루미늄을 혼합한 것을 가열하여 만든, 녹색을 띤 짙은 파란색의 물감.


코방아

: |순우리말| 엎어져서 코를 바닥에 부딪치는 일.


코숭이

: |순우리말| ①산줄기의 끝.

②물체의 뾰족하게 내민 앞의 끝부분.


코스라인

: |체육|육상·수영 등에서, 경주로·경영장에서 그어져 있는 각 선수의 경계선. 이 선을 넘어서 출발하면 반칙이다.

코스로프

: |체육|수영장에서, 각 코스를 구별하기 위해 수면에 띄워 놓은 줄.

| ※레인 중간에서 숨차고 힘들 때에 유일한 구명줄. ㅋㅋ 선수들이 그 넓은 어깨로 여기에 매달려서 카메라를 보고 씨익 웃으면 세상 그렇게 멋질 수 없다.


코스튬

: ①|미술|옷을 입은 인물화.

②|예술|무대에서 시대나 인물의 역할을 나타내는 의상. (무대의상)

코스튬플레이

: |예술|①배우에게 시대에 맞는 의상을 입혀 볼거리를 제공하는 연극이나 영화.

※②‘코스프레’의 원말. 좋아하는 영화, 만화, 소설 등 창작물에 등장하는 인물의 복장을 입고 그 인물이 할 법한 행동을 재현하는 일. 개인적으로 즐기기도 하나, 보통은 다른 일반인들과 어울려 대규모의 행사를 구성한다.

| ※현재에는 원뜻인 ①보다 거의 ②의 의미로 사용 중이다.


코안경

: 안경다리가 없이 코에 걸게 만든 안경.

| ※가장 처음 떠오르는 것은, 영화 《매트릭스》에서 모피어스가 쓰고 있던 코걸이 선글라스. 뭐야, 되게 잘 어울려. ㅋㅋ


코청

: |순우리말| 두 콧구멍 사이를 막고 있는 얇은 막.


코침

: |순우리말| 콧구멍에 <심지>처럼 생긴 물건을 넣어 간질이는 짓.

코침(을) 주다

: |관용| ①콧구멍에 심지를 넣어 간질이다.

②남을 화나게 하다.

심지

: ①등잔, 남포등, 초 등에 불을 붙이기 위해 꼬아서 꽂은 실오라기나 헝겊. (촉심)

②남포, 폭탄 등을 터트리기 위해 불을 붙이게 되어 있는 줄.

③구멍이나 틈에 박는 솜이나 헝겊.


코크스

: |광업|점결탄을 고온으로 가열하여 휘발 성분을 제거한, 구멍이 많은 고체 연료. 회색을 띤 흑색이며, 금속성 광택을 지닌다. 제철, 주물, 도시가스 및 화학 공업 등의 연료로 쓰인다. (골탄) (해탄)


코푸렁이

: |순우리말| ①묽은 풀이나 코를 풀어 놓은 것처럼 흐물흐물한 것.

②줏대가 없고 흐리멍덩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물곰국을 처음 먹었을 때, 딱 이 느낌이 났다. 나와는 맞지 않은 식감이라서,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코허리

: |순우리말| [표준]①콧등의 잘록한 부분. ②콧방울 위의 잘록하게 들어간 곳.

[고려대]두 눈 사이, 콧등의 잘록한 부분.

코허리가 시다

: |관용| 슬프거나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흐를 듯한 느낌이 들다.

| ※나: …어렵네. 이건 ‘허리’라는 위치나, 관용어구까지 종합하면 ‘콧방울 바로 위인, 콧마루 중간쯤의 잘록한 부분’이 맞는 것 같은데.

그러면 [고려대] 풀이는 어쩌다 저렇게 정확한 위치까지 나오게 되었을까. 이마와 코를 전체로 본다면, 코허리는 이마와 코가 만나는 지점인 ‘두 눈 사이’가 맞는데. 근데 그 자리라면 ‘코머리’ 쪽이 더 적확하지 않나 싶네. 게다가 미리 ‘콧부리’라는 단어도 있고. 어렵네. ㅋㅋ 제니 생각은 어때?

제니: 으음, 나도 [표준]쪽에 조금 더 동의해.

나: 사람을 앞에서 보면 콧등에서 콧방울 위가 가장 잘록해 보이지만, 사람을 옆에서 보면 ‘콧머리’나 콧부리 쪽이 가장 잘록해서 이쪽이 허리처럼 보이기도 해. [고려대] 쪽은 그런 관점이나 기록에서 풀이 해석을 가져왔나?

제니: 그건 나도 생각 못해봤네.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 ㅋㅋ 확실히 코 전체에서 그쪽 곡률이 가장 커. 어쩌면 두 가지 경우를 모두 나타내는 기록이 있었을 수도 있겠네. 그래서 [표준] 쪽에서도 풀이를 둘 다 적어놓은 것이 아닐까.


콘체른

: |독일어| |경제|생산, 유통, 금융 등의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법적으로는 독립되어 있으면서 경제적으로는 특정 은행이나 기업을 중심으로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 카르텔이나 트러스트보다 높은 차원의 기업 결합 형태.

카르텔

: |독일어| |경제|동일 업종의 기업이 경쟁의 제한 또는 완화를 목적으로 가격, 생산량, 판로 등에 대해 협정을 맺는 것으로 형성하는 독점 형태. 또는 그 협정. 각 기업의 독립성이 유지되고 있는 점에서 트러스트와는 다르다.

트러스트

: |경제|같은 업종의 기업이 경쟁을 피하고 보다 많은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자본에 의해 결합한 독점 형태. 가입 기업의 개별 독립성은 없어진다.


콘클라베

: |가톨릭|교황을 뽑는 전 세계 추기경들의 모임. 교황이 사망하거나 물러나면 16~19일 사이에 교황청의 시스티나 성당에 모여 새 교황을 선출한다.

| ※헤헤, 무사히 넘겼다! 막내… 아니 교황 성하! 고생하십시오! (서둘러 공항으로 떠나며)


콜로이드

: |화학|기체·액체·고체 속에 분산 상태로 있고, 확산 속도가 느리며, 현미경으로는 볼 수 없으나 원자 또는 저분자보다는 커서 반투막을 통과할 수 없을 정도의 물질. 또는 그렇게 분산하여 있는 상태. (교질)


콜론 (쌍점)

: |언어|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표제어 다음에 해당 항목을 들거나 설명을 붙일 때, / 희곡 등에서 대화 내용을 제시할 때, / 시와 분, 장과 절 등을 구별할 때, / 또는 의존 명사 ‘대’가 쓰일 자리에 쓰인다.


콜타르

: |화학|석탄을 건류할 때 생기는 기름 상태의 끈끈한 검은 액체. 석탄산, 아닐린의 원료. 함석·철재의 방부제로 쓴다.


콧살

: |순우리말| ①코를 이룬 살.

②코를 찡그릴 때 생기는 주름.

| ※아저씨, 사랑해요! (코 찡긋)

| ‘사랑해요.’ 뒤에 느낌표가 있어야 드라마 《도깨비》가 된다. 느낌표 대신 마침표를 찍으면 갑자기 영화 《올드보이》로 변해서, 느낌이 사뭇 달라진다. ㅋㅋㅋㅋ 물론 그쪽은 ‘사랑해요 아저씨.’지만.


콩깻묵

: 콩에서 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 가축의 사료나 비료 등으로 쓴다.


콩소메

: |프랑스어| 야채나 고기를 삶아 낸 국물에 다시 살코기와 야채를 잘게 썰어 넣고, 약한 불에 말갛게 끓인 수프.

포타주

: |프랑스어| 체에 거른 야채, 생선, 고기, 곡식 등의 여러 가지 재료로 진하게 끓인 수프.

| ※제니: 콩소메는 맑고 투명해. 반명 포타주는 걸쭉하고 진해. 직접 보면 바로 어떤 차이인지 느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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