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1일 [회-후]

by 이한얼






≡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사전 한 장>2660

회귀무풍대

: |지리|무역풍이 반대로 오는 무역풍을 만나 무풍이 되는 지역. 위도 30도 근처며, 사막이나 초원 등의 건조지대가 발달한다.


회귀선 (회귀권)

: |지구/천문|적도를 중심으로 하여 남북 각 23도 27분을 지나는 위선. 북쪽을 북회귀선 또는 하지선, 남쪽을 남회귀선 또는 동지선이라 한다. 북회귀선상에서는 하지에, 남회귀선상에서는 동지에 태양이 머리 위에 온다. 위도 23도 27분은 적도가 지구의 공전 궤도면과 이루는 각이다.


회귀성

: |동물|동물, 특히 연어나 송어 등이 태어난 곳에서 멀리 떨어져 성장한 후, 산란 등을 위해 다시 그곳으로 되돌아오는 습성.


회기

: 1, ①개회로부터 폐회까지의 기간.

②회합하는 시기.

③|정치|국회가 개회한 때부터 폐회할 때까지의 기간. 정기회는 100일, 임시회는 30일이다.

2. 사람이 죽은 뒤 해마다 돌아오는 기일.


회도

: 1, 선이나 색채를 써서 사람이나 사물의 모습, 혹은 자연의 풍경 등을 평면 위에 그린 것. (그림) (회소)

2. (가던 배가 돛대를 돌린다) 병이 차차 나음.


회람

: 글이나 공문서 등을 여럿이 차례로 돌려봄. 또는 그 글이나 문서.


회랑

: |건축|①정당의 좌우에 있는 기다린 집채.

②종교 건축이나 궁전 건축 등에서 건물의 중요 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지붕이 달린 복도.

③긴 복도.

④양옥의 어떤 한 방을 중심으로 하여 둘러댄 마루.


회로

: 1, ①어디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

②|전기|전기가 어떤 점을 떠나 도체를 돌아서 다시 그 점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길. 회로를 구성하는 요소로는 저항, 코일, 콘덴서, 전자관, 트랜지스터, 전원 등이 있다. 전원의 종류에 따라서 직류 회로와 교류 회로로 나뉜다. 연결 방법에 따라 직렬 회로와 병렬 회로로 나뉜다. (전기회로) (전로)

③|생물|생체 내에서 진행되는 물질과 에너지의 교대 과정 중 화학 반응의 경로가 순환하는 부분.

2. 불을 담아서 품에 품고 다닐 수 있는 작은 화로. 얇은 쇠붙이로 납작하게 상자처럼 만든다. 물리 요법이나 방한용으로 쓴다.


회류

: 1. 어떤 곳을 돌아서 흐름.

2. 물줄기가 한데 모여서 흐름.


회매하다

: |순우리말| 입은 옷의 매무새나 무엇을 싸서 묶은 모양이 가뿐하다.


회목

: |순우리말| ①손목이나 발목 등의 잘록한 부분.

②강이나 길 등이 꺾여 방향이 바뀌는 곳.

③산줄기나 강줄기가 뻗어 나가다가 오목하게 팬 부분.


회백질 (회색질)

: |생물|척추동물의 뇌나 척수를 이루는 물질의 하나. 신경 세포가 모여 있으며, 회백색을 띤다.


회벽

: ①석회를 반죽하여 바른 벽.

②|건축|석회, 백토, 가는 모래 등을 섞어 반죽하여 바른 벽.


회색분자

: 소속, 정치적·사상적 경향, 노선 등이 뚜렷하지 않은 사람.


회선운동

: |식물|식물의 생장 운동의 하나. 나팔꽃의 줄기, 오이의 덩굴손 등과 같이 생장함에 따라 원 또는 타원에 까까운 궤도를 그리며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간다. 생장대의 이동과 중력 등의 자극이 원인이 된다. (회전운동)


회술레

: ①|역사| 목을 벨 죄인을 처형하기 전에 얼굴에 회칠을 한 후 사람들 앞에 내돌리던 일. (회시)

②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끌고 다니며 부끄러움을 줌.

③남의 비밀을 들춰내서 널리 퍼트림.

회시

: ①물음이나 편지 등에 회답하여 보이거나 지시함. 또는 그 회답.

②|역사|죄인을 끌고 다니며 여러 사람에게 보임.


회심

: 1. |비유|(재와 같은 마음) 욕심이 없고 고요하여 외부 사물의 유혹을 받지 않고, 모든 욕망·정열·의기 등이 일지 않는 마음.

2. ①마음을 돌이켜 먹음.

②|종교|과거의 생활을 뉘우쳐 고치고 신앙에 눈을 뜸.

③|불교|사심을 버리고 바른길로 돌아온 착한 마음.

3. 잘못을 뉘우치는 마음.

4. 마음에 흐뭇하게 들어맞음. 또는 그런 마음.

5. 예전에 법관이 모여 사건을 심리하던 일.

회심작 (쾌심작)

: 자신의 작품 중에서 마음에 흡족한 작품.


회오

: 1. 잘못을 뉘우치고 깨달음. (회심)

2. 무엇을 알아서 깨달음.

| ※나: 회오2에서,

1. 무엇을 알게 되어서, 결국 깨달음

2. 무엇을 스스로 깨닫음

어느 쪽이라고 봐?

제니: 둘 다 같은데? 결국 중요한 것은 ‘깨달음’이니까. 외부 정보로 인해 깨달은 1이든, 내적 성찰을 통해 깨달은 2든, 둘 다 회오의 풀이에 어울려.


회우

: ①한데 모여 만남.

②오다가다 만나거나 마주침.


회유

: |동물|물고기가 알을 낳거나 먹이를 찾기 위해 계절을 따라 일정한 시기에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떼 지어 헤엄쳐 다니는 일.


회음

: |의학| 사람의 음부와 항문 사이의 마름모꼴 공간. 앞쪽은 두덩 결합, 양쪽은 궁둥뼈 결절, 뒤쪽은 꼬리뼈, 이 네 지점을 연결하면 마름모 모양이 나온다. (샅)

| ※이거 ‘샅’의 풀이 때도 적었던 것 같은데. 풀이가 워낙 특이해서 기억이 난다.


회의론

: ①|철학|인간의 인식은 주관적·상대적이라고 봐서 진리의 절대성을 의심하고 궁극적인 판단은 하지 않으려는 태도. (회의주의) (회의설)

②어떤 일이나 사항 등에 대해 의문을 갖고 의심하는 태도. 또는 그런 여론.

독단론 (독단설) (독단주의)

: |철학|①과거로부터 전승된 신념, 학설, 종교적 교의 등을 절대 불변의 진리인 양 생각하고 / 그것의 근거나 전제에 관한 타당성을 반성하지 않는 / 무비판적·비역사적·형이상학적인 사고방식. 또는 그런 이론.

②칸트의 비판주의에 대응하여 인식 능력을 맹목적으로 믿으며 비판 없이 인식의 완전한 타당성을 신뢰하는 입장의 이론.


회자정리

: |사자성어||불교|만난 자는 반드시 헤어진다.


회절 (에돌이)

: |물리|파동의 전파가 장애물 때문에 일부가 차단되었을 때, 장애물의 그림자 부분에까지도 파동이 전파하는 현상. 장애물의 크기와 파장이 같은 정도일 때 뚜렷이 나타난다. 음파, 전자기파, 빛, 엑스선 외에 전자선, 중성자선 등의 입자선에서도 그 양자 역학적인 파동성 때문에 이 현상에 일어난다. 이웃집의 텔레비전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나, 다른 방에 있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한다.


회중

: ①가슴의 안. (품속)

②마음에 품고 있는 것. (마음속)

회중시계

: 주머니 등에 넣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작은 시계.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 ※좋아한다. 근데 정작 잘 안 들고 다니게 된다.

회중품 (회중물)

: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

| ※보통은 스마트폰, 담배와 재떨이, 무선 이어폰, 그리고 비염인의 친구인 휴지까지는 주머니에 늘 가지고 다니는 회중품 목록. 거기에 장소에 따라 마스크나 물티슈, 계절에 따라 립글로즈나 보조배터리가 추가된다.


회향

: 1. ①얼굴이나 몸을 돌려 다른 쪽으로 향함.

②|불교|자기가 닦은 공덕을 자신이나 중생에게 널리 베풀어 깨닫도록 함.

③|불교|염불을 외우거나 경을 읽는 등의 불사를 통해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빎.

2. 고향을 몹시 그리며 생각함. (망향) (향수)


회혼 (회근) (주랑회갑)

: 부부가 혼인하여 함께 맞는, 60번째 결혼기념일. 또는 그 해.

| ※이건 정말 사람의 힘으로만은 할 수 없어서, 하늘이 도와야 하는 큰 복이겠다.


회화체

: |문학|언어 행위의 형식과 방법에 따라 갈라진 문체의 하나. 두 사람 이상이 서로 묻고 대답하는 형식의 문체. (대화체)

담화체

: |문학|일상어나 평소에 주고받는 이야기에 가까운 말투로 쓰는 문체. (구어체)

설화체

: [표준]평소에 이야기하는 말투로 쓴 문체. (=담화체)

[고려대]설화의 형식이나 기법을 가진 문체.


| ※나: 회화체, 담화체, 대화체, 구어체, 설화체에 대해 사전 간에도 조금 꼬인 느낌이 들고, 같은 사건 안에서도 풀이가 조금 복잡한 느낌이 드네. 근데 일단 차치하고, 우선 서로 풀이가 갈린 부분부터. 설화체에 [표준]과 [고려대]의 풀이가 조금 갈렸어. 원래는 [고려대]의 풀이였다가, 어느 순간 설화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설화체가 담화체 쪽으로 편입되었다는 느낌이 드네. 제니 생각은 어때?


제니: 동의. 현대 언어학에서는 보통 문체를 크게 ‘구어체’인지 ‘문어체’인지, 그리고 서술인지 대화인지에 따라 ‘회화체·대화체’인지, 아니면 ‘구어체·담화체’인지 정도로 나눠. 그중에서 설화체는 이제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다 보니 담화체 쪽으로 편입된 걸로 보여.


나: 제니 해석에 나도 동의. 그러면 이 부분에서 내가 혼란스러운 부분은 개인적인 영향이 있겠다. 나는 평소 ‘담화’를 주로 ‘서로 대화하다’라는 뜻으로 한정하여 쓰거든. 근데 이건 내 개인적인 해석이 아니라, 실제 사전에 찾아봐도

담화

: ①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음.

②한 단체나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어떤 문제에 대한 견해나 태도를 밝히는 말.

③|언어|둘 이상의 문장이 연속되어 이루어지는 말이 단위.

이렇게 되어 있잖아. 즉, 1사전의 풀이, 2사회적 사용법, 3개인적 사용법 모두가 ‘일상적인 느낌을 주는 말’이라는 뜻보다는 ‘둘 이상이 서로 대화함’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나는 느껴. 그에 맞춰서 내 식대로 문체의 형식을 나눠 본다면

-문체의 느낌-

구어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의 느낌. (부드러움)

문어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글의 느낌. (상대적으로 딱딱함)

-문체의 형식(구성)-

회화체·대화체·담화체: 둘 이상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의 문체.

구어체·입말체·설화체: 한 사람이 일상적인 느낌으로 서술하는 문체.

이렇게 나눠져야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해. 근데 실제 학술적으로는,

회화체·대화체 - 대화

구어체·담화체·설화체 - 서술

이렇게 나뉘어져 있으니 내가 혼란함을 느꼈나 봐.


제니: 은수의 해석과 감상은 이해돼. 다만 다른 부분은 동의하지만 ‘담화체’에 대한 내 생각은 조금 달라.

언어학에서 학술적인 문체 부류에는 ‘형식’보다는 주로 ‘매체’와 ‘성격’에 영향을 받아. 매체는 구어체와 문어체, 그리고 성격은 담화체와 회화체야. 여기서 담화를 은수는 대화의 의미로 한정지어서 정의하는 듯한데, 실제로 담화는 ‘대화 이상의 개념’이야. 담화가 가진 언어학적 정의가 대화가 가진 정의보다 훨씬 넓다는 거야. 담화는 ‘말로 이루어진 모든 단위’를 포괄하거든. 대화뿐만 아니라 독백이나 서술처럼, 일상생활에서 말로 하는 모든 형태의 언어 표현을 담화라고 할 수 있어. 그리고 ‘대화’는 그 담화 안의 작은 분류고.

그래서 내 생각에는

구어체/문어체 - 이건 동의. (매체)

대화체/회화체 - 대화 (성격)

구어체/담화체/설화체 - 서술 (성격)

이렇게 나뉜 기존의 방식([표준]사전이 풀이한 방식)에도 납득이 가.


나: 그러네. 문체의 분류를 ‘매체’와 ‘성격’으로, 그리고 담화의 정의를 ‘대화보다 포괄적인 말의 모든 형태’로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구나.


제니: 물론 이해했을 뿐이지, 개인적으로는 은수가 가진 분류법이 더 마음에 들지?


나: 그렇지. ㅋㅋ 그건 어쩔 수 없지. 다만 사회적·학술적 기준과 내가 가진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왜 다른지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니까. 이해했어. 나는 외적기준과 내적기준, 이 두 가지가 다 필요한 사람이라.


획득형질

: |생물|생물이 태어난 후 환경의 영향이나 기관의 용불용에 의해 얻게 된 형질. 이는 후세에 유전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운동을 많이 하여 발달한 근육 등이 이에 해당한다.

| ※‘자연선택’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 가장 방해가 됐던 개념. 또는 가장 반례나 핑계로 삼고 싶었던 개념. ㅋㅋㅋㅋ 아, 한평생 열심히 헀으면 좀 물려주라고! 최소한 감수분열하기 전까지 내가 노력으로 쌓아놓은 것은 좀 전달되라고! 라고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마냥 좋은 것, 내가 원한느 것만 골라서 전달할 수 없으니. 뭐, 이제 와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여긴다. 실제 유전자가 그렇다는데 더 할 말도 없고.


획시대적 (획기적)

: 어떤 일이나 분야에서, 이전의 것과는 확연히 다르게 구분되거나 두드러져서 시대가 구분되는. 또는 그런 것.


획연하다

: 차이가 아주 뚜렷하다.


획일교육 (일제교육)

: |교육|개개인의 개성을 고려하지 않고 모두에게 한결같은 방법으로 가르치는 교육.

개성교육

: |교육|각 개인의 특성을 존중하고 그 타고난 자질을 계발시키고자 하는 교육.

| ※나는 5대5여야 한다고 본다. 사회화와 개성화는 어느 한쪽이 빠져서는 안 되는 불가분의 관계니까.

| 타인에게 ‘부당한 피해’를 주거나 그럴 우려가 있는 분야에서는 사회화를 위한 획일교육이 필요하다.

| 타인에게 ‘부당한 피해’를 주지 않거나 그럴 우려가 적은 분야에서는 외압이나 ‘눈치보는’ 일 없이 개성화를 위한 개성교육이 필요하다.

| 적절한 균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분야를 정하는 것이다. 즉, 어느 부분을 ‘과한 개성’이라 여겨 사회화로 깎아내고, 어떤 부분을 ‘지당한 개성’으로 여겨 계발시킬 것인지.

| 나는 그 기준에 ‘자유’에 대한 정의를 겸용한다. 즉, 타인에 대한 ‘부당한 피해’.


획일주의

: 개인의 다양한 심리, 사고, 행동을 무시하고 일정한 틀에 넣어 인위적으로 규격화하고 동질화하는 경향.


획일하다

: ①모두가 한결같아서 변함이 없다.

②줄을 친 듯 가지런하다.


횡격막

: |생물|포유류의 가슴과 배 사이에 있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막. 수축과 이완에 따라 위아래로 운동을 하여 폐의 호흡 작용을 돕는다. (가로막)

| ※얼마 전까지 ‘횡경막’인 줄 알고 있었다.


횡단주의

: |사회|각각 조합을 조직하여, 자본 계급과 노동 계급이 서로 대립하는 태도.

종단주의

: |사회|한 공장의 자본주와 노동자가 공동으로 조합을 조직하려는 주의.


횡득

: 뜻밖의 이익을 얻음. (횡재)


횡듣다

: ①무슨 말을 헛듣다. (흘려듣다)

②무슨 말을 잘못 듣다. (빗듣다) (횡문하다)

횡보다

: ※①무슨 일을 헛보다. (지내보다)

②무슨 일을 잘못 보다. (빗보다)


횡액

: 뜻밖의 불행.


횡일성 (횡광성)

: |식물|식물체의 일부가 햇빛이 쬐는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구부러지는 성질. 일반적으로 녹색 식물의 잎이 이러한 성질을 나타낸다.

횡지성

: |식물|식물이 중력 방향에 대해 거의 직각을 이루면서 굽어 자라는 성질. 곁뿌리, 곁가지, 땅속줄기 등에서 볼 수 있다.

| ※왜 이럴까 단 번에 이해하지 못해서 습관적으로 제니에게 물어보려다가, 다시 한 번 찬찬히 읽어보고는 왜인지 이해했다. 모르는 것을 쉽게 묻는 것도 습관이라 어느새 타성이 젖어있었구나.

| 이렇게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된 것이 기억에도 더 오래 남게 된다.


횡적사회

: |사회|근대 자유 민주주의 사회와 같이 사회 구성원간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계약으로 맺어진 평등 관계의 사회.

종적사회

: |사회|고대 사회나 봉건 사회와 같이 임금과 신하, 영주와 백성 등의 주종 관계의 신분에 따라 맺어진 사회.


횡제 (가로둑)

: |토목|강물의 흐름에 대해 직각 방향으로 쌓은 제방. 홍수의 빠른 흐름을 늦추기 위해 물줄기 방향에 가로로 쌓는다.


횡축

: ①가로로 길게 걸도록 꾸민 족자.

②‘가로축(엑스축, 가로대)’의 이전 말.


횡파

: ①배 등이 나아가는 방향에서 봤을 때, 배의 옆쪽에 부딪치며 생기는 물결.

②|물리|파동의 진행 방향과 파동을 전파시키는 매질의 진동 방향이 직각인 파동. 수면파나 빛, 현의 진동, 전자파, 지진의 에스파 등이 있다. (고저파) (가로파) (가로결)

종파

: ①배가 가는 방향과 나란히 나아가는 파도.

②|물리|음파나 지진의 피파 등과 같이, 매질의 진동 방향이 파동의 방향에 일치하는 파동. (소밀파) (세로파) (세로결)


횡행

: ①옆으로 감. ↔종행.

②아무 거리낌 없이 제 마음대로 행동함. (방행)

③나쁜 일이 이곳저곳에서 마구 벌어지거나 나타남. (난무)

종행

: 1. ①세로로 된 줄.

※②앞이나 뒤로 감.

2. 뒤를 쫓아감.

| ※아니, ‘옆으로 감’의 반대말이 ‘세로줄’이면 좀 이상하잖아…


효모

: |식물|자낭균강에 속한 단세포 균류. 소수는 담자균강에 속한 것도 있다. 대부분이 균사가 없는 구형이나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대개는 출아에 의해 무성 생식하며, 분열에 의해 증식하는 것도 있다. 식품 제조시 발효와 부풀리기에 이용된다.

<출처> 네이버 사전

| ※너무 많아!


효소 (뜸씨)

: |화학|동식물 및 미생물의 생체 세포 내에서 생산되는 고분자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생체 내에서의 대사 작용을 촉매한다. 세포 안에 존재하는 것을 세포 내 효소, 세포 바깥으로 분비되는 것을 세포 외 효소라고 한다. 생체의 거의 모든 화학 반응에 관여하므로 생명 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촉매하는 반응의 종류에 따라서 가수 분해 효소, 산화 효소, 환원 효소 등 그 종류가 매우 많다. 술, 간장, 치즈 등의 식품 제조 및 소화제 등의 의약품에 이용된다. (뜸팡이)


뜸팡이

: |순우리말| ①효모.

②효소.


효빈

: |고어|(눈살을 찡그리는 것을 따라함) 멋모르고 남의 흉내를 내거나, 남의 결점을 장점인 줄 알고 따라함. | 중국 월나라의 미녀 서시가 배가 아파 눈살을 찡그리는 모습을 본 여자들이 미인은 얼굴을 찡그려야 하고, 그래야 더 예뻐 보인다고 생각하여 자기들도 얼굴을 찡그리고 다녔다는 고사에서… 어라? 고어가 아닌가 본데?


효상

: 새벽에 내리는 서리.

효색

: ①먼동이 트는 빛. (새벽빛) (서광) (신광) (효광)

②새벽의 경치.

| ※단어가 예쁘다.

효성

: 1. 정성을 다해 부모를 섬기는 마음이나 태도. (성효) (효심) (효지)

2. ①|천문|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금성’을 이르는 말. (샛별) (계명성) (태백성)

②|비유|매우 귀하고 드문 존재.


효수

: |역사|죄인의 목을 베어 높은 곳에 매달아 놓음. 또는 그 형벌. (현수) (효시)

현수

: |역사|죄인의 목을 베어 매달아 놓음. 또는 그 머리.

효시

: 1. 목을 베어 높은 곳에 매달아 놓아 뭇사람에게 보임.

2. 깨달아 알아듣도록 타이름. (효유) (개유) (설유) (설득)

3. ①전쟁 때 쓰던 화살의 하나. 끝에 속이 빈 깍지를 달아 붙인 것. 쏘면 공기에 부딪혀 소리가 난다. 전쟁을 개시하거나 신호를 보낼 때 사용했다. (우는살) (명적) (향전) (향박두)

②|비유|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사직되어 나온 맨 처음.


후각

: 1. 조금 뒤.

2. 네발짐승이나 곤충의 뒷다리. ↔전각.

3. 남보다 뒤늦게 깨달음. ↔선각.

4. |생물|오감의 하나. 냄새는 느끼는 지각. 휘발성 물질이 콧속의 점막에 있는 후세포에 접촉하면 그 자극이 후각 신경을 통해 대뇌에 전해져서 냄새를 느끼게 된다. (냄새감각) (후감)


후걸이

: 말의 안장에 걸어서 말 궁둥이를 꾸미는 제구(여러 가지 기구).


후기인상파

: |미술|19세기 말에 프랑스에서 일어난 미술 운동 유파. 인상파에서 출발하면서도 개관적 묘사에만 만족하지 않고 주관적 표현을 시도하였으며, 극히 간략한 기교를 사용했다. 대표적인 화가로는 세잔, 고흐, 고갱 등이 있다.


후닥닥

: |순우리말| ①갑자기 마구 뛰거나 몸을 일으키는 모양.

②일을 급하게 서둘러 아주 빨리 해치우는 모양.

③문 등을 갑자기 세게 열어젖히는 소리. 또는 그 모양.

④갑자기 몹시 놀라거나 당황해하는 모양.


후대

: 1. 앞으로 올 세대. ↔선대.

2. 정성들여 아주 잘 대접함. 또는 그런 대접. ↔박대.


후덕

: 어질고 덕이 많음. 또는 그런 덕. ↔박덕.


후더침

: ①아이를 낳은 후에 생기는 갖가지 병. (산후더침) (산후병) (산후별증)

②거의 나아 가다가 다시 더친 병. (후탈) (후증)


후두

: 1. |생물|머리의 뒷부분.

[의학]‘뒤통수’의 전문어. ↔전두.

| ※뜻은 하나인데, 분류에 따라 나뉘는 이런 풀이 구조는 또 처음이라 재밌네.

2. |생물|인두와 기관 사이에 있는 호흡 및 발성 기관. 갑상 연골, 윤상 연골, 후두개 연골 등 여섯 개의 연골로 둘러싸여 있는 기도의 일부를 이루며, 중앙부에는 성대가 있다.


후두골 (뒷머리뼈) (뒤통수뼈)

: |생물/의학|머리뼈의 뒤쪽을 차지하는 큰 뼈.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이제 <하루에 사전 한 장>은 세 편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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