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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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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승
유한승입니다. 오래 전 딸 예린이와 책을 만들자 약속했습니다. 이야기는 제가 쓰고 주로 일터 이야기입니다. 예린이는 고딩이고 시와 차와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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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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