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화장실
by
Emile
Jun 16. 2025
아래로
비가 시원하게 내리니
나도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다
시원하게 내리고 생각하니
아악 비가 하늘에서 내리는
설마 그물은 아니겠지?
다행히 깨끗하게 내려서
반짝 윤이나고 있었다
keyword
물
비
화장실
Brunch Book
토요일
연재
연재
비가 와서 그냥
13
핑계거리
14
너도 보고 싶었지?
15
비내리는 화장실
16
하루종일 데이트
17
여름단비는 글안쓰던 작가도 시를 쓰게 한다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4화
너도 보고 싶었지?
하루종일 데이트
다음 16화